호주 멜버른, 시드니https://img.withvolo.com/WAjN04qadhLQ6S1EwMUk67ELtdE=/218x164/smart/73f84651c9050ed08a23dabe64aecead%2Fa287947e-c4dd-4ed6-a934-3e39fe77e27d-9d48e11ea0bfa5da7ac91a44aa1c70fa21e9270d.jpg

호주 멜버른, 시드니

마지막 날♡ 다행히 이제는 멜번이 날씨가 너무 맑고 오늘은 기온도 17도까지 올라가서 너무 좋았다 덕분에 첫날엔 담지 못했던 플린더스스테이션과 세인트폴 성당 엽서샷을 찍었지 찍었지 아침에 콜린스트리트로 가서 분위기 좋은 곳에 자리를 잡고 The quarter 여기였나? 암튼 버거랑 프렌치토스트 시켜먹었는데 버거 진심 핵 존맛.......😱 바질페스토와 치즈가 어울려서 진짜 어마어마한 맛을 냈다 기가막힘 아주👍👍👍 그리고 예정대로 로얄보타닉 가든과 내셔널갤러리 ㄱㄱ 날씨가 좋으니까 아무것도 없는 보타닉 가든도 너무 이쁘고 갤러리 입구에 물이 흐르게 두었는데 안쪽에서 보니 풍경이 마치 그림처럼 보이는게 너무 이뻤음 1층부터 3층까지 여러가지 전시가 있었는데 다리는 아팠지만 진짜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림체가 부드러우면서 어마어마해서 정말 내스타일이었다 보는 내내 감탄.... 지친 우리는 몸을 달래기 위해 찾아두었던 hopetoun tee 에프터눈티카페를 갔는데 사람들이 또 줄을 서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줄을 섰지 ㅋㅋㅋㅋㅋㅋㅋ 주방이 문을 닫는다며 런치를 먹는다는 사람들에게 자꾸 양보를 해달라고 했다 이럴거였으면 우리도 런치먹는다고 할 걸 배도 고팠는디.....ㅠㅠ 자리 앉아서 호주 특산물 래밍턴과 당근케이크를 시켜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달고 좋았는데 프리스틴??? 뭐였지 암튼 머랭으로 만든 케이크는 먹지 못해서 내가 너무 마음이 아파따... 한국에서라도 먹어야지 티도 맛있었고 한참 쉰 뒤 우리는 마지막 마무리로 멜번 시내를 계속 무한으로 돌다가 호텔에서 짐을 찾아서 공항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했다 우리의 여정은 이렇게 끝 너무 행복했당...😍

오스트레일리아
대한민국

May 18 2018 - May 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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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워킹홀리데이✨https://img.withvolo.com/85DfQB_CguAeZykXnLnbriQfJi4=/218x164/smart/b24e802f1aadb3daef766ee9755934dd%2Fec174d3f-7f38-42d5-b267-1c5899740f23-75c09972e2f2a99a41d1c3af791b193f1ba213dc.jpg

✨시드니 워킹홀리데이✨

✈️시드니 워킹홀리데이 (day+1)✈️ ✨쿠알라룸푸르에서 시드니로✨ 야간 비행이라서 잠자기가 참 좋았다 그리고 새벽한시에 먹는 기내식 Emperor fried rice 10호주달러가 2링깃이 되는 마법 ✨지금 시드니는 여름(feat. 30도)✨ 우여곡절 끝에 입국했다. 한국은 자동 출입국 심사가 되서 뚝딱이었지만 의약품이 있어서 마약 탐지견의 검사를 받았다 캐리어를 열어보지 않아서 다행이었지만 캐리어 끌고 이리저리 걸어다니려니 힘들더라 그렇게 무사히 입국을 하고 공항에 나오자마자 또 다시 옷을 벗어버렸다 International airport에서 redfern으로 지하철타고 이동하고 redfern station에서 숙소까지 걸어갔는데 그 무거운 짐을 끌고 30도 가량의 여름 심지어 2-3시에 오르막길 내리막길을 끌고다녔다 정말 덥고 힘들었는데 우리 방이 3층 다락방이었다 또 다시 캐리어를 열어서 4번에 걸쳐서 들고올라갔다 시드니의 여름은 직사광선만 피하면 어느정도 견딜 만 한 여름이다 ✨호주 마트 탐방✨ 변압기와 헤어드라이어, 칫솔, 유니콘 노트를 샀다 그리고 저녁으로 먹을 치킨과 피자, 콜라 내일 아침으로 먹을 사과도 샀다 좀 많이 걸었더니 다리가 뭉치고 피곤하다. 에어비앤비 숙소는 아직 낯설기도 하다. 차차 적응하면 되겠지 어려운 하루였다.

오스트레일리아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Mar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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