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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의 오전은 어제남은 샌드위치와 쿠키 그리고 추천받은 라콜롬브 커피와 함께 브라이언트파크에서. 흐려서 야외에 앉아 일기쓰기ㅜ좋앗다 근데 커피숍에서 왠지 내꺼아닌거 들고나온듯 콜드브루맛이던데...커피는 마싯엇다 거의 한시간동안 평온과 일상을 느끼며 일기를 썻다 공립도서관가서 익숙한듯 짐검사와 화장실을 사용하고 5번가 쇼핑하러. 여러샵을 들락날락하구 아 한국가면 cos에서 옷사고싶엇다 목표는 세포라와 빅시 오후가 통으로 이 두곳에서 날아갓다 세포라는 너무종류가많고 또 메이크업 잘 못해서 살까말까 고민하고 트라이만해보다가 결국은 세포라에만 잇는 브랜드 그리고 미니사이즈 위주로 골라서 주워담앗다 빅시는 꼭한번 입어보고싳엇는데 막상들어가니까 끈적하고 섹시하고 매력적인 속옷이많아서ㅜ황홅ㅋㅋㅋ결혼하면 꼭 사보고싶은 속옷이 많앗다 사이즈도 재보고 본격적으로 고르기시작 32c 그리고 s 팬티. 브라도 한국엔 없을법한 색과 패턴으로고르고 팬티도 그에 맞춰고르고 바디스프레이도 고르고 넘나 힘들지만 재밋엇다 돈쓰는게 젤재밋어 거기언니들이ㅜ자꾸 마이럽 마이럽 이래서 졸 부담시러웟다 이제 배고픔을 느끼고 그래도 애플매장까지는 봐야지 하며 쭉걸엇다 트럼프타워 유대인들의교회같은곳 티파니 애플까지 갈데는 다 갓다 티파니진짜 황홀...눈부시고 황홀해ㅜㅜ 플라자호텔까지보고 얼른 숙소로 갓다 막날이지만 돈마니써서 식사고민햇지만 막날이니 혼자 폼나게 먹기로하고 봐두엇던 헬스키친으로 갓다 역시 인기많은곳이라ㅜ기다려야햇는데 건너편에 시스터레스토랑이래서 그냥가서 먹음 헬스키친 진작와볼걸 식당 조은데ㅜ많둔데 가격도 조앗구 그리고 또 내가고르는 파스타는 왜 다 면이 그런면이지 루비스에이서 또 수제비같은 면ㅋㅋㅋㅋ그래도마싯엇다 그리고돌아와서 짐싸는데 환장....너무무겆고 많다 낼 우버타는걸로ㅠ맘이 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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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합중국

Aug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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