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Mar 01 2019

인천국제공항

대한민국KR

Don Mueang International Airport

태국TH

511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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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kok Hua Lamphong Railway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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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 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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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니 후아힌 리조트 &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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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rn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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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cada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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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니 후아힌 리조트 & 빌라

태국TH

DAY 2

Mar 02 2019

아바니 후아힌 리조트 & 빌라

태국TH

Market Village Hua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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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 Khao Taki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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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 Hin Beach

world

Hua Hin Nigh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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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니 후아힌 리조트 & 빌라

태국TH

어제 못 잔거 보충하다보니 10시간을 잠...

wat khoa takiap에서 보낸 시간이 너무 짧았던 나머지.. 계획보다 많이 남은 시간을 어찌하나 고민하며 hua hin beach 주변을 걷다가.... 발마사지나 받아보려 한다능

주변엔 (1시간 기준) 250바트인데 혼자 200바트길래;; 충동마사지;;;

DAY 3

Mar 03 2019

아바니 후아힌 리조트 &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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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van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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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니 리버사이드 방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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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ver Ending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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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틱 Asia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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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니 리버사이드 방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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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후아힌!!
친절한 Fang 덕분에 미니밴 타고 방콕으로 갑니다^--^

분명 Fang이, 내가 내려야 하는 곳을 알려줬다 했는데...
어쩐지 기사님이 어느 순간 날 째려본다 했는데...
내릴 곳을 지난친 것이었던 것이었다😂
결국 미니밴을 30분이나 더 타고, 방콕의 트래픽잼을 30분간 더 느끼고서야....
호텔에 올 수 있었다는 슬픈 이야기....

물론, 루프탑 분위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래도 방콕과 후아힌의 분위기는 너무나도 다르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후아힌 야시장에서 발견했을 때 그렇게 좋아했던 shingha v. chang 티셔츠를 입을 수가 없디 ㅋㅋㅋㅋ 방콕을 위해 남겨둔 시간은 겨우 30시간 정도. 실수한걸까?! 위험한 곳에 발을 들인 것만 같은 시원한 강바람.

로비에서 일하는 쪼꼬미 벨보이, 해맑아서 귀여운데?!!

디너 크루즈도 못 탔는데, 공짜로 타는 셔틀보트라면 당욘히 타야지-라고 생각했다가, 호텔과 반대방향으로 와버렸...;; 타고 온 보트 그대로 다시 타고 출발점으로 돌아갈까-하다가 결국 그랩 부름;;;;

DAY 4

Mar 04 2019

AVANI Riverside Bangkok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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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아룬(새벽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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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on Khao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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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왕궁 Grand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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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사원(왓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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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and Sath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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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Sky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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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Mueang Internationa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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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 Arun
감히. 그동안 봤던 사원 中 TOP3라 하겠다!!
처음에는 징그럽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보다보니 경이로움에 울컥하는 기분!!

스파 갈거라고 맘놓고 땀 흘렸더니, 난리도 보통 난리가 아니네ㅠ 어렵사리 당일 예약이 가능한 (비교적) 저렴한 스파에 와서 레몬향을 맡고 있으니 부끄러워지는구나 ㅋㅋㅋㅋ

레드 스카이 바
아예 꼭대기까지 올라오니, 오히려 프라이빗한 느낌이 들어서 좋구나>_<
땀에 마사지에 완전 떡져서 엉망이 된 머리가 옴춍 신경였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다행이야 ㅋㅋㅋ
추천해 준 문책임님, 퇴폐미 뿜뿜은 못할 거 같아요ㅠㅠ 대신 트렌디한 음악에 맞춰서 흥뿜뿜!!

DAY 5

Mar 05 2019

Don Mueang Internationa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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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대한민국KR

나 너무 졸린데... 벵기 타야하니 잘 수는 없고....
파인애플 크래커 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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