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

Sep 03 2017

3323의 여행 셋째날😵

여수에서 순천으로

여수역에 도착해 편의점에서 아침을 먹고 무궁화호로 타고 순천으로!

여수EXPO역

대한민국KR

순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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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역에서 버스를 타고 알아 둔 쌈밥집으로 갔다

하지만 운 안좋게 일요일이 휴뮤일이였다 쩝
그래서 옆옆에 위치한 중화집으로 직행 냠냠냠

순천 드라마 세트장에 간 3323

옛날 교복 1인에 3000원을 주고 빌린 후 여기 저기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녔다.
사람이 의외로 되게 많아서 깜짝 놀랐다지

드라마촬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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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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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타고 순천만 국가정원으로 이동했다.

드라마 세트장으로 이동 할 때 택시아저씨께서 순천만 국가 정원 동문에서 시작해서 서문 방향으로 구경하고 스카이 큐브를 타면 좋다고 코스를 추천해 주셨기에 그 말대로 이행하기 위해 고고

진짜 한 이만보 걸었다. 다리 아파서 낑낑

동문에서 서문쪽으로 이동한 우리는 미리 예매해 둔 스카이 큐브를 타고 순천만 습지 쪽으로 이동했다.

스카이 큐브 놀이기구 타는 것 같다 짱 재밌다

순천만에 철새들이 얼마나 많은지 하늘만 보면 새들이 날라다녔다.
흑두루미 보겠다고 눈 빠져라 봤는데 못봤다.

순천만에서 펜션이 가까워서 우린 걸어서 갔다.
걸어가는 길에 배가 너무 고파서 햄버거를 사먹었다.

순천에 왔는데 왜 우리는 햄버거랑 짜장면을 먹게 된걸깤ㅋㅋㅋㅋ

햄버거를 먹고 바로 옆에 있는 편의점으로 향했다.

저녁에 간식으로 먹을 것들을 털러 간거였는데 수중에 들어있는 여행비가 부족한 것이닼ㅋㅋㅋㅋ

결국 어쩔 수 없이 일인당 만원 씩을 더 걷었다.

술 못하는 우리는 역시나 술 같지도 않은 술과 컵라면 과자를 샀다.

호로요이는 혜원이가 일본에서 사다 준 것이다.

일본에서 혜원이가 사다 준 가루쿡을 만들었다.만들었는데 예쁘긴한데 맛없엉😣😖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다음 날 오전 KTX를 타고 올라왔다.

첫 친구들과의 국내 여행이였던 만큼 진짜 너무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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