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Dec 30 2017

출국심사가 꽤 오래걸렸다. 중국발 핀에어승객들과 도착시간이 비슷했던걸까(나올때 밍기적거리느라 같이타고온 한국인은 벌써 다 나감ㅋㅋ) 그래서인지 엄청난 질문세례와 확인 또 확인하는 첨보는 광경..출국심사를 앞에두고 죄지은것도 아닌데 긴장😨 됨. (우선, 반듯하고 깐깐해보이는 핀란드직원의 포커페이스에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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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분의 기다림끝에 차례가 돌아왔다.
질문은 없었다 허허
그냥..한국말로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끝임 ㅋㅋㅋㅋ
뭐야 이 청년..뭔가 당한듯한..!
아마도 중국인들한테는 엄격하게 진행되는듯하다..왜죠?..🙈🙈

헬싱키 공항

핀란드FI

Scandic Hotel Simonkenttä

핀란드FI

5시즈음은 이미 해가 넘어간 시점,
어둑어둑해진 밤공기를 뒤로하고 숙소로 들어왔다.

아침9시쯤 해가 뜨고
4시쯤되면 해질녘이 되고, 갑자기 어두컴컴..
핀란드의 겨울은 해가 참 짧다.

오늘 처음본 헬싱키는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활기찬 모습이었다.
연말이라서 화려한장식과 불빛들이 설렘😻

낼을 기대하며, 일찍 잠을 청해본다
낼 다시만나 헬싱키🙌🏻

DAY 2

Dec 31 2017

시차적응실패,꼭두새벽기상🐰

Scandic Hotel Simonkenttä

핀란드FI

Suomen Säveltäjäin Sibelius-rahasto

핀란드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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