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May 19 2018
공사중.

18. 06. 25 끝남.
다음 방문 땐 여기서 지내볼까 생각중.
왜 줄이 길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빵도 안 좋아하고, 줄도 싫어서 패쓰.

대각선 길건너 백반집 관심감. 혼자라서 못 들감.
군산에선 짬뽕을 먹고 와야 한대서 짬뽕과 군만두 도전.

군만두는 별로. 짬뽕은 웬지 군산만의 스타일이 있는듯 끈적끈적하다고 할까?

원래 잘하는 중국집 확인할 때 볶음밥을 기준으로 삼는데, 옆자리 노신사분 주문이 볶음밥이었는데 멀리서도 반짝이는 밥알이 불맛의 기름이 잘 코닝된 듯 함.

언제 올지 모르지만. 도전의지 불끈.

네이버 검색에 짬뽕맛집으로 뜬 영화루에 갔다가 금일휴업이라 대신간곳. 담번엔 영화루 갔다가 그 옆에 카페 뜸에 가 볼 생각.
글쎄. 부정적 얘긴 안하고 싶음.

여긴 처음이나 마지막코스로 즉 아침일찍이나 저녁늦게 가는건 어떨지. 중간쯤에 목에 방울단 고양이 귀여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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