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Jul 31 2018

여행은 50%호기심 + 30%모험심+10%먹방욕심+10%물가 걱정 으로 시작된다.
처음가는 나라는 언제나 설레이고 흥분된다. 포르투갈은 조금 더 설레였다. 세계일주를 시작하며 흥미를 가지게 된 나라, 해안가 근처의 나라, 에크타르트의 나라...

-에그타르트 : 원산지 답게 정말 맛있다. 리스본이 원조라고 하는데, 포르투에서 먹은 에그타르트도 정말 맛있었다. 그렇지만 하루에 2개 이상은 못먹겠더라. ㅎㅎㅎ
-바깔라우 :소금에 절인 대구. 포르투 마트에가면 비릿한 냄세가 나는데 안으로 들어가보면 바깔라우가 냄세의 주범이다. 냄세는 좀 그래도 이걸로 튀김을 해서 먹거나 어묵처럼 먹음 넘 맛있다.
- 문어밥& 문어 샐러드 : 문어가 참 많다. 문어밥은 못먹었지만 포르투 음식들은 너무 맛있었다.
- 농어요리: 어마어마하다. 살짝 익혀서 나온 씨베스에 정말 말을 아끼게 되더라.
첫날 찾은 레스토랑에서 먹은 트러플 버터는 .... 세상에 너무 맛있더라. 빵이 그냥... 살살 녹았다.
- 아줄레주 & 손모양 손잡이
- 포르토 야경& 도루 강 & 루이스 1세 다리
야경이 멋지고 , 버스킹이 많으며, 맛있는 음식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곳. 시간이 머물다 가는 곳.
- 포트와인 & 와이너리 투어
- Costa Nova : 스시먹고 줄무늬 집 구경,수산물 시장도 재밌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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