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

Jun 09 2018

은지와 가기로 한 도쿄여행
단순히 은지가 디즈니랜드에 가고싶다고 해서
정해진 여행.

10일 채 남지 않았다.


에어비앤비 통해 예약했던 숙소는 취소가 되서..
쿠폰 받게되어 더 좋은 숙소로 업그레이드 했던 거라던지 아직 출발도 하지 않았는데 ..
왜 에피소드가 생기는 건지..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고 그냥 신난다.

D-1

Jun 17 2018

설레는 마음으로
손톱정리와 패디큐어를 받았다
패디하는 언니가 발 각질제거까지 해줬다





9시반경 은지가 우리집 도착했고
내일이면 여행이다.
실감이 안나..

DAY 1

Jun 18 2018
새로운 설렘의 시작

여행을 간다는것은 늘 즐겁고 설렌다.

이번에 은지와 면세에서 화장품, 향수에 꽂혀 뱅기 출국 5분전에 탑승장에 도착했다.. 발아파 ㅠㅠ
둘다 오늘 발 불편할줄몰랐던 샌들을 신고가서 발바닥이 아프다.
오늘 왠지 신주쿠 도착하면 운동화 하나씩 살 것 같다.

인천국제공항

대한민국KR

나리타 국제 공항

일본JP

나리타 3번 터미널 도착 !!
새벽 4시반에 일어나서 부지런히 움직이다가 정신없이 뛰고 자고 일어나니 배가 너무고팠다 !!! 😭😭

다행히? 올라오자마자 본건 식당가 😘

우동 맛있게 먹었으나.. 먹다보니 느끼해서..
로손에서 콜라 겟👌🏻
겨우 한숨 돌리며 숙소롱 이동하기 위해
셔틀버스 이용하여 제2터미널로 이동했다.


셔틀버스는 제 2터미널 3번출구쪽으로 들어가면 좌측에 바로 위치하며, 직원분에게 왕복티켓 원한다고 말씀 드리니, 인당 4천엔씩 결제하며 바로 이동!!

결제후 좌측으로 이동하면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서 이용해 내려가면 금새 열차입구다.

나리타 국제 공항

일본JP

시부야역

일본JP

금새 온 기차를 타고 입성
열차는 캐리어를 맡길수 있게 되어 있고,
비밀번호 설정하여 잠금을 할수 있게 되어있다.
비밀번호는 까먹으면 종점까지 가야된다며.....

얼른 메모메모

생각보다 편한좌석과, 넓은 공간으로 편하게 이동했다.
우리의 목적지는 시부야 ☺️

시부야역

일본JP

커피전문점 샤루만

일본JP

숙소

일본JP

숙소 도착했으나 시간이 2시..
청소가 아직 끝나지 않아 들어갈 수는 없다고 호스트에게 연락을 받고 근처 카페를 찾아 이동.


숙소근처는..
밥집만 있고.. 카페가 없다....



걸어걸어서 찾은

커피전문점 샤루만

친절한 백발 사장님분이 맞아 주셨고 꽤 편하게 쉬면서 커피를 마셨다.
커피가격은 싼편이 아니지만,
즐거웠으니 다 좋다 생각하며 👍

벽에 붙어져있어 주문한
히트메뉴 위너커피랑 은지는 카페오레 시켰다.
맛이 나쁘진 않지만
아는맛이 역시 최고인듯......

세시 땡해서 갔더니.. 아직 청소 덜했다며..... ㅎ

밖에서 한 20분 버티다 가게되었다.
막 청소한 티가 나지만,
So so!
우리는 공짜로 얻은 숙소니깐!

환기 시키고 새벽 일찍부터 무리해서 쉬고 밤에 나가기로 했다.

매 순간 새롭다.

저녁즈음
짐 정리 한 후 시부야 시내로 나왔다.
밥이나 다른 저녁을 원했는데..
무슨 전부 라멘라멘라멘꼬치꼬치꼬스시



점심에 우동이랑 튀김먹고.. 은지는 날것 싫어해서


먹을만한게 없어서 고민..
게다가 비도 소량으로 와서 더 간절히 생각나는
돼기고기 김치찌개!!!




그러던 와중
그냥 숙소앞 이자까야 가서 먹자 싶어서 돌리다가

러쉬발견!!




시부야 러쉬에는 한국직원 내가 본 분만 4명..



러쉬 잘모르는 내가 봐도 싸고..
우리 맞아주신 직원분
너무 친절하고 설명 잘해주셔서
러쉬 모르는 내가.. 면세적용도 받으면서 왕창 샀다
거품만지고 팩도 테스트 하고.. 제품 다 물어보고 했는데 사진이 없네..


여튼 감사합니다 😍😍😍

집가는 길 들리게 된 이자까야
만두사진이 맛있어보여서 들어갔다.

반갑게 맞아 주셨고,
우리는 군만두릉 물만두,생맥 두잔을 주문했다.
만두는 실패하지를 않지 !

군만두는 영어 이름처럼 육즙이 팡팡했고
물만두는 닭곰탕같은 국물에 나와 너무 맛있었다.

맛있게 잘 먹고!나서
숙소가는에 들린 편의점

숙소뒷편에 있어 여러가지 먹을것들을 사서 숙소 들어갔다

와인에 꽂힌 나는 잔와인구매! 은지는 맥주를 사서 같이 이야기 시작.
저중에 제일 맛있었던건..아마 와인?????

DAY 2

Jun 19 2018

둘째날!! 일정상 우리는 오늘 디즈니랜드에 간다.
도쿄가 일기예보에서 매일 비온다고 했었는데.. 다행히!! 오늘은 맑다

시부야

일본JP

신주쿠

일본JP

도쿄디즈니랜드

일본JP

신주쿠 버스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기로 해서 시부야에서 신주쿠로 지하철 이용해서 이동함.

4층 2번출구 이용해서 티켓 발권하면, 친절하게 일본어로 말씀해 주신 후 구매 가능하다.
눈치로 알아들었지만 친절하셨다.

그러고 출출해서 들리게 된 패밀리마트.

고속터미널이라서 그런지 맛있는 먹거리가 많았다.
그리고 친철했던 한국인 직원분.
해외에서 한국인 만나면 반갑다고는 하지만,
한국 직원분들 만나면 그 반가움이 배 이상은 되는듯!!

버스 기다리며 인생 푸딩 만나고 디즈니랜드 가는 버스를 탔다.

디즈니 랜드 도착 !!! 다로 입장권 구매하지 않아 매표소에서 구매했다. 표값은 7400엔.
표만봐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느낌 ❤️

놀이기구 타기보다는 디즈니랜드 줄기고 굿즈 구경하는게 목표였기에, 디즈니씨 말고 디즈니 랜드로 갔다.
정말 굿즈샵 전부 투어하고 디즈니랜드 한바퀴 돌게되는 신나는 굿즈투어 😎👍

배가고프고.. 디즈니랜드에 와서는 미키버거를 먹어야 한다며 도착한 미키 햄버거 파는곳 !
우리와 같은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지, 점심보다 약간 이른시간인데 불구하고 많이들 먹고있었다.
주문 후 야외에서 먹었다.
여기는 감자튀김과 콜라가 맛집인듯 ^^

그리고 식후는 미키 아이스크림 !!!
더운날의 영향으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아이스크림 먹으려 줄을 서고 있었다.(어딜가든 매번 줄은 있었다.)

도쿄 디즈니 랜드 라운딩 시작 !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엽게 잘만들어놔서
기구를 타지 않아도 지루할 틈이 없었다.
오히려 기구를 탔으면 더 지루했을뻔!

동심으로 돌려놨던 퍼레이드

다른 국내 놀이공원에서 퍼레이드를 안 본것 도 아닌데..
디즈니랜드 퍼레이드는 특별했다.
낮 퍼레이드 시간은 오후2시인데..
12시부터 퍼레이드 길 옆으로 앉아서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왜 저렇게까지 하지? 생각하며 지나쳤다.
하지만 그렇게 땡볕에 앉아있을만한 가치가 있었다.
어른, 아이 할것 없이 환호하고 소리지르며 퍼레이드 일행을 최대한 반겨주었다.

이게뭐라고..
어릴때 일요일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캐릭터들이 눈앞에서 다니는데.. 울컥해서 보는 내내 마음이 뭉글뭉글 해졌다.
디즈니랜드 최고!

하나 아쉬웠던건..
이번 도쿄 여행은 디즈니랜드 가기위해 정한 여행이고
디즈니랜드 가고싶었던 이유는 알린모찌에 있었는데..
이제 더이상 디즈니랜드에서는 팔지 않는다고 한다.
디즈니씨에서만 판다고..
그 허무함....
대신 디즈니랜드에는 스타워즈 캐릭터의 모찌를 파는데 됬다고 했다. 우리 알린......

신나게 놀고 난 뒤 신주쿠에 저녁 먹으러 이동했다.
오늘 저녁은 덴푸라 덮밥.
블로그에서 소개를 맛깔나게 해서 기대하며 이동했다.

신주쿠 핫판 스폿에 위치한 이가게는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했다.
오래된 전통있는 가게라서 그런지 젊은이들보단 연배가 있는 분들의 방문이 더 잦았다.
우리가 그날 같이먹던 사람들중에 가장 영했다.

느므느므 맛있었다.
특히 가지튀김이 압권!
맛도좋고 밥이랑도 어울리고
아쉬웠던거는 김치대용 할만한게 없다..
단무지 말고 김치나 겉절이가 최곤데..
은지가 비린골 싫어하는게 에피타이저에 틍푸른생선이 들어가서 나에게 토스하는 바람에 덴푸라덮밥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신주쿠 GU에서 엄마가 사와달라고 했던 잠옷을 산 후 돈키호테 신나게 털고 (동전파스가격이 전년도 10월에비해 두배가까이 뛰었다.. 그래서 지출이 너무컸다) 숙소로 이동. 신오쿠보에서 지하철을 탄 후 이동 했는데, 신오쿠보역 근방은 한국 음식점이 줄비해있었다.
삼겹살, 부대찌개, 치킨등등 국내 체인들도 많았다.
그중에 눈에띄던 엽떡!
내일 야식은 엽떡으로 정하고 집으로 귀가.
너무 피곤해!

돈키호테 신주쿠

일본JP

신 오쿠보

일본JP

시부야

일본JP

DAY 3

Jun 20 2018

시부야

일본JP

Harajuku Station

일본JP

셋째날 아침 😩
전날 너무 걸어서인지 많이 피곤하다.
몸이 무거워..


오늘은 일본 관광지 투어 및 쇼핑의 날이라
부지런히 움직이기로 하며..
우선 하라주쿠로!

이른시간이라 가게들이 문을 열지 않았고, 배고 출출해서 바로 블루보틀로 이동. 얼마나 유명한지 이유나 알아보러 가자며 열심히 걸었다.

가자마자 보이는 메뉴와 내부 모습들.
핸드드립으로 내리는 커피들과 환하고 심플한 내부가 인상적이다.

배가 고파 브런치 두개와 아이스라떼, 따뜻한 라떼를 주문했다.

실내자리도 좋았으나 비오는 야외 경치를 보며 커피도 운치있게 즐기고싶어 야외에 앉았다.
다른 소음 들리지 않고 우리만 있는 분위기에 취해 기분이 더 좋았던 것 같다.

커피와 브런치가 나왔고, 먹으면서 만족했다.
커피는 진하다고 하는것 보다 밀도가 있다고 해야하나?
점성이 짙다고 해야 하나?
블루보틀이 라떼로 유명한지 알겠다고 나와 은지가 동시에 생각했던 순간이었다.
브런치는 뭐 말 안해도 될만큼 비쥬얼대로의 맛있는 맛이었다.

블루보틀에서 맛있게 아침먹은 이후 은지는 꼼데, 나는 나이키 가기위해서 나왔으나...
꼼데에는 옷이 별로 없었고... 나이키에는 맘에드는 신발이 없었다..... 엄마가 신발 사달랫는데.. 없네..^^

지나가다 애플 발견해서 에어팟구매!! 싱기방기 😎👌👌👌

내가 여권을 가져오지 않아.....
그냥 오모테산도는 더 보지 않고 금일 다른 여행지인 아사쿠사 센소지로 이동하기로 했다.

Harajuku Station

일본JP

아사쿠사

일본JP

도쿄 오는 관광객이라면 다 오는듯.
깃발 들고있는 단체관광객도 있었고, 일본 수학여행 온 학생들도 많았다.

정문으로 들어서면 나오는 상점가.
일본스러운 물품들을 팔았다.
이동네는 겨울엔 기모노, 여름엔 유카타 체험을 할 수 있게 도와줘서 하는 관광객들도 제법있었다.
우리나라로 치면 경복궁 앞에서 한복입기같은?
이미 유명한 곳이지만 다들 먹는 먹거리 찾아서 먹었다. 왜 유명한지 알겠다.. 정말 다 맛있었다.

게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멘치가츠!!
육즙이 가득하고 엄청 맛있었다.
하나 아쉬운건.. 생맥주기게가 없는것!
기대했었는데..

상점가 끝에는 절로 들어가는 입구가 나온다.
들어가자 마자 들리는 소리
촬촬촬촬
막대기가 든 통을 너도 나도 흔들고 있다.
점 보는 통!
나와 은지도 흔들었고 둘다 대길!!!
최고의 미래라고 나왔는데.. 열심히 기대하며 지내야 겠다.

절쪽으로 갔을때, 예배?드리는 중이었고 양옆에는 부적을 팔고 있었다. 돈, 미래에 관한 부적은 매진.

아침만 먹은 우리는 밥먹으러 이동했다.

도쿄 여행글을보면 심심찮게 아사쿠사에서 먹던 몬자야끼.
근처 몬자야끼 가게 검색후 찾아갔다.

대기도 많이 하던데 우리는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갔다.
열기가 올라오는 뜨끈한 철판.
영어로 된 메뉴판도 있어 힘들지 않게 주문했다.

만드는걸 동영상 촬영해서..
사진은 없구나...
만들때 옆에 일본분들이 우리가 답답했는지 알려줬었다.
같이 사진이라도 찍을걸..
너무 아쉬웠다.

셀프로 만드는 가게읹 모르고 갔다가 허둥댔지만, 이제 다른 누군가와 몬자야끼 만들어 먹는다면 자신있게 만들수 있을 것 같다 .
우리 다른 옆에는 중학생 수학여행 같은 남녀 학생들이, 몬자야끼와 오코노미야끼를 셀프로 만들어 먹고 있었다. 익숙하게 붙여서 먹는 모습이 일본사람들이 좋아하는 메뉴들이구나 알 수 있었다.

아사쿠사

일본JP

디즈니 스토어 시부야점

일본JP

배가 많이 부른 우리는, 돌아가 숙소에서 쉬다가 신주쿠 가기로 했다. 오늘의 야식은 엽떡 예정이기에!! 신주쿠에서 놀다가 신오쿠보 들리기로.

숙소 가기 전 디즈니 스토어 우선 가기로 했다.

전일 디즈니랜드에서 못산 물건들이 아쉬워서 방문 하기로 했다.

디즈니랜드에서 보던 물건들과 아얘다른 굿즈들로 가득한 스토어!! 디즈니랜드 티켓 구매는 3층에서 줄서서 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우리는 또 신나게 굿즈를 털었다.. 매우 신나게.. 인형도 넘이쁘구...

시부야 쇼핑 후 배가고파 숙소 앞에서 밥을 먹기로 했다. 은지와 오사카 여행 할 때에는 숙소 앞 이자카야나 밥집도 잘 갔었는데..
이번여행은 체력적으로 힘듬이 있어 자느라 바빠 술도 안먹게 되는것 같더라..

메뉴판 사진도.. 가게 사진도 없다... 왜 안찍었지..

이곳은 한국인들 및 외국인이 거의 안오는 곳인거 같다. 한국어, 외국어 메뉴판 없고, 사장님도 대화하기 힘들어하시는듯. 하지만 우리가 외국인이라는 것에 흥미를 느끼시며 친절히 하시려고 하는게 눈에보였다.
어플 사용해서 번역하며 말도 더 붙이려고 하고, 인스타에 댕댕이도 알려줬다. 음..

맛있게 먹엇다. 배고파서 들어간 집이 맛있어서 기분이 좋아졌다.

숙소에서 쉬다가 신주쿠 쇼핑하러 이동 !

시부야역

일본JP

신주쿠

일본JP

뜻밖의 디즈니 굿즈만 쇼핑했었어 아쉬웠던나머지 쇼핑하러 나옴.
늦은간 이었지만 뭐 파는대가 있겠지 하고 신주쿠로 나옴

이리저리 다녔지만 맘에 든건 없고 구경만 하다가 오늘의 야식을 위해 신오쿠보로 향했다

엽떡에 갔으나... 아직 마감시간도 아닌데 마감하고.. 굽네갔으나 굽네도 마감..
호식이두마리치킨으로 선택
땡초치킨 주문했다.

신 오쿠보

일본JP

시부야

일본JP

마지막 밤을 땡초치킨과 함께 !!
일본 쿨피스가 아니었으면 죽을뻔.. 개매워!!

DAY 4

Jun 21 2018

마지막날,
어제 쇼핑을 잘 못한게 아쉬워서 오늘은 신주쿠에서 놀다가 신주쿠에서 NEX 타고 공항으로 이동 하기로 했다.

시부야

일본JP

신주쿠

일본JP

신주쿠에서 나는 편집샵에서, 읁는 백화점에서 꼼데 볼 예정!!
역에 도착하자마자 캐리어는 락커에 맏긴 후 아침밥먹으러 이동했다.
이른 시간으로 간단한 핫도그 당첨

오세탄에 꼼데 사러 들렸으나 째깐이 사이즈만 있어서 포기. 담에 사는거로..

다들 쇼핑하면 뉴우먼이라고 해서 다녔는데..
네. 제취향이 아니네여^^

편집샵 브랜드로 유명한 빔즈!
작년에 건진 모자가 만에 들어서 들뜬상태로 갔으나..
네... 네 인연은 없네여...^^

여차여차 발품팔며 다닌 후 건진 모자와 바막! 핑쿠핑쿠한 야들 골랐는데 색이 너무 고와서 한복스럽네..
하지만 이쁘니 잘 입어야지.. 비싸니까......오래입어야지

다리 아파질때즘 지나가게된 길에서 만난 카레, 스프집.
진짜 지나가던 길이엇는데 사람많아서 우리도 같이 줄서서 계산후 받아와서 먹었다. 맛있었어 !

슷타벅스에서 차 마시며 열차 대기한 우리 ☺️
내 옷사는데
같이 고생해줘서 고마오 응지
넌 얼굴만큼 맘이 이쁜 아이야 🤭❤️❤️

아쉬움만 가득
하지만 괜찮아!
다음에 또오면되지뭐!

공항으로 도착
우리의 한짐들 가지고 고생햇어!! 4일동안 !!

여담이지만
티웨이 떡볶이가
한식 먹고싶었던 우리의 니즈를 완벽히 채워주었다 굿 👍👍

이번여행도 너와 함께라 좋았어

여럿이도 갈때도 있지만
은지와 단둘이 여행 간 적이 제일 많았던 것 같다.
해외도 일본 둘이서 두번 가고 제주도도 그렇고 예전에 전주도 다녀오구
이번 도쿄여행은
나에게 색다른 일본과 도쿄라는 매력.
그리고 너가 참 소중하게 느껴졌던 시간이었던것 같아
앞으로 다닐수 있을때 매번 매시간 우리 함께 둘이던, 여럿이던 같이 다니자
항상 고마워 🥰

Share to SNS
Link copied.
Paste it somew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