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Dec 26 2018

노포동부산종합터미널

대한민국KR

인천공항

대한민국KR

12/26
00:10 인천공항가는 리무진 타고 4시간 반만에 도착
8:55 상해가는 중국동방항공. 두시간 걸렸다.
도착하는데 지연돼서 내리자마자 뉴욕 환승하는 곳으로 달렸다.
여기저기서 중국발음으로 아저씨들이 뉴욜크 외쳐서 쉽게 찾아갈수 있었다
현지시각 11:30에 뉴욕으로 출발했다. 이코노미는 너무 좁았다. 돈벌면 비지니스 꼭 탈거다.....
가는 내내 아기듳이 많이 울었고 옆에 앉은 중국 아주머니한테서 가끔씩 나는 중국 향이 거슬렸다.
총 3번의 기내식을 먹고 태후도 보고 기내에 저장된 영화를 보면서 존에프 케네디 국제공항에 현지시각 12:20에 도착했다.

에어트레인과 메트로를 타고 canal loft hotel에 도착했다. 처음타본 뉴욕 지하철은 역시 더러웠고, 흑인이 많았고,
힙한 학생들이 노래를 크게 틀고 리듬을 타서 무서웠다.
암튼 차이나타운에 내려서 숙소를 찾아갔다. 걱정했던 이틀전 결제된 $100 은 보증금이라 한다.
4인 여성전용 도미토리인데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다. 나머지 두개의 침대가 비어서 더 좋았다.
이틀동안 못씻어서 드러운 우리는 바로 샤워를 하고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숙소는 차이나타운 - 리틀이태리 - 소호거리까지 걸어서 갈수 있어서 편했다.
다만 기대했던것보다 거리가 더럽고, 무단횡단이 난무하는 미국에 실망했지만 바로 적응해서 나도 무단횡단을 했다♡
리틀이태리 둘러보다가 젤 큰 이탤리안 센터인가에 듶어가서 샐러드와 피자를 시켰다.
샐러드는 안시켜도 됐는데 피자 하나만 시키기가 좀 그래서 시켰다.
암튼 샐러드는 그냥 풀맛, 피자는 치즈랑 프룬같은것이 올라간 건강하고 이태리향 폴폴나는 피자였다.
미쿡스타일 피자도 빨리 먹어보고싶다.
암튼 계산할때 팁때매 둘이서 앉아서 한참 고민했다.....
18% 팁을 더해서 총 46불을 주고나왔다. 넘 비싸다.....
밥 먹고 소호거리에 자라, H&M, 사봉 같은데 둘러보고 다시 숙소로왔다.
피곤해서 바로 잠들었는데 1:30에 깨서 지금까지 잠이 안든다..... 시차때문인가
암튼 빨리 다시 자야지...... 소호는 낮에 꼭 한번 더 가봐야겠다.
옆 침대에도 한명이 들어왔다...ㅜㅜ

Share to SNS
Link copied.
Paste it somew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