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Feb 12 2019

인천공항에서 체크인.
돼지 김치찌개를 마티나 라운지에서 쏟았다ㅠ
덕분에 니트 셔츠의 소매가 젖어서 힘들었음.

돔페리뇽을 16만원에 사서 좋았음!

KLM을 타면서 밖에 존잘 노트북 남이 있었는데 들어갈 때도 봐서 좋았다. 금발

승무원도 좋았고 적당한 친절.
그리고 티! 홍차가 너무 맛있었어.

지금은 암스테르담 공항에서 환승 기다리는 중.

우영이가 중간에 산 초콜릿 존맛

공항에 레이크스 뮤지엄 분관이 있다고 해서 가려고 했는데 길 잘못들고 힘들어서 안 갔다.

그리고 우리가 타고 온 보잉 777은 이름이 마추픽추 였다

핌들게 힘들게 짐을 들고 드디어 톨레도.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안 했는데 아마 암스테르담에서 한 것이 이유 입국 심사였던 듯.

일찍 도착하고 짐만 찾아서 나왔더니 너무 이름.
그래서 1230 직행 공항 버스를 안 타고 공항버스로 아토차깢 이동 후 렌페를 탔다.

1120 것을 타고 싶었는데 렌페 티켓 찾다가 늦어서

DAY 3

Feb 14 2019

정말 건조하다. 눈 아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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