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May 29 2019

인천공항 가는 길, 영종을 지나며

비록, 급행열차를 못탔지만,
김정염씨의 약속은 또 어긋낫지만,
노을 지는 여름 저녁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참는다.

투덜거림을 줄여보도록 다짐하며..

DAY 2

May 30 2019

DAY 3

May 3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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