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Mar 14 2016
떨리던 첫 걸음.
나에겐 나름의
‘미지의 세계’였던 그 곳,
아일랜드 그리고 리머릭.
주위사람들이 그리도 되묻던 여기 이 곳.
“아일랜드가 어디야? 아~~아이슬란드!!”
“아니,영국 옆에 아이슬란드 밑에 그 아일랜드!!”

DAY 2

Mar 15 2016

DAY 4

Mar 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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