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

Jul 22 2018

타오바오에서 시킨 택배가 왔다
옷 2개가 오지 않았다ㅜㅜ

D-1

Jul 24 2018

면세 쇼핑 정리

1. 신라
- 에스티로더 > 3.5
₩ 31,823

- 입생로랑 >
₩ 37,612

2. 롯데
- 겔랑 파데 3개 > 3.5~4.0 x2
- 겔랑 쿠션 1개
- 온열 안대 2팩
- 쿠론 지갑 > 8.1
- 데싱디바 3개
₩ 184,766

- rx100 m6
₩ 853,738

DAY 1

Jul 25 2018

화성시청

대한민국KR

인천국제공항

대한민국KR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

대만TW

8:45 버스를 타기 위해 나왔는데 버스가 아홉시에 왔다. 공항에는 열시 이십분쯤 도착하겠지ㅠㅠ
걱정된다

* 대만 환전
1480twd
- 80 라커
- 160*2 공항mrt
- 245 망고빙수
- 50 빈대떡
- 160*2
- 80

타이베이 101

대만TW

융캉제

대만TW

* 대만 환승 후기 (10h)
타오위안 공항 처음 가봤는데 엄청 좋았다.
대만은 역시나 볼 게 별로 없다.
시티투어를 하긴 했으나 그냥 홍마오청 갈 걸 그랬다.
시티투어 직원들은 엄청 친절했다.
101타워 동먼역 방문
한국보다 오히려 덜 더움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

대만TW

파리 샤를 드 골 공항

프랑스FR

* 에바항공 로얄로렐 후기
올해 돈 잘 쓴 항목 중에 상위권
잠도 한 7시간 이상 잔 거 같고
승무원들 친절하고

DAY 2

Jul 26 2018

파리 샤를 드 골 공항

프랑스FR

Ibis Paris Tour Eiffel

프랑스FR

패스트트랙 티켓을 줬는데 창구가 하나라 제 기능을 못 하는 느낌이었다
입국 심사 받고 짐 참는 건 한 30분 걸렸나

근데 우버 타려고 시도하다가 1;30 동안을 공항에서 헤맸다
생리도 하고 피곤해서 그런가 머리가 안 돌아가서ㅜㅜ
힘들었다
타는 곳도 어딘지 찾는 게 힘들었고 우버 카드 등록도 안 돼서 힘들었고 dcc 잠궈뒀둬니 풀어야 돼서 또 찾아야 됐고 여러모로 뭐가 안 좋았다

그렇게 결국 여자치저차 우버를 부르기에 성공했고 1:00 정도를 달려 숙소에 도착했다
2시간 남음 줄 알고 돈 내고 체크인 했는데 1시간 남았다
내 €35 ㅠㅠ 그냥 체크인 해주지
방을 너무 기대 안 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좁지도 않고 괜찮았다
씻고 한시 정도에 숙소를 나섰다

유심 살까 로밍할까 고민했는데 유심은 €50 정도에 10g
로밍은 4g에 오만원 정도
십기가 다 못 쓸 거 같아서 걍 로밍 했는데 지금 정리하면서 보니까 로밍비가 비싸네ㅡㅡ..
신청은 했는데 안 터져서 결국 로밍센터에 전화를 했다
상담원분이 친절하게 처리해주셨다
써머타임 적용 때문에 내가 신청하고 한 시간 뒤에 터지기 시작하는 거라고 하셨다

Ibis Paris Tour Eiffel

프랑스FR

에투알 개선문

프랑스FR

Av. des Champs-Élysées

프랑스FR

프티 팔레

프랑스FR

콩코르드 광장

프랑스FR

뛸르히 가든

프랑스FR

Angelina

프랑스FR

시차 + 피곤크리로 숙소 와서 바로 잠 들어버렸다
야경보러 가기로 했으나 딥슬립

DAY 3

Jul 27 2018

에펠탑

프랑스FR

Palais de Chaillot

프랑스FR

Pont de Bir-Hakeim

프랑스FR

어제 일찍 잔 거랑 시차 때문에 새벽 세시부터 눈이 떠졌다.
한 두시간 뒤척이다 일출 보러 갈 준비를 했다.
여섯시 이십분쯤 해가 뜬대서 여섯시에 숙소를 나섰다.
조금 밝아져서 에펠탑까지 걸어가는데는 무섭지 않았다.

이십분을 걸어 에펠탑에 도착했는데 거지 + 비둘기 밖에 없었다.
사람들이 없어서 사진 찍기 딱 좋음
숙소 가까운쪽에서부터 시작하여 다리 건너까지 갔다.
다리에서도 에펠탑과 사진 찍기가 좋아 시간을 보냈는데 사진 찍다가 그만 엄마 핸드폰이 다리 아래로 떨어졌다.
돌난간이라고 해야 되나 여기 올려뒀는데 미끄러져서 세느강으로 빠져버렸다.
아예 핸드폰을 건질 수도 없게 되었다.

샤이오궁에 도착했다.
저번에 파리 왔을 때 이방향에서는 에펠탑을 못 봐서 아쉬웠는데 드디어 왔다.
이른 아침에 웨딩촬영족들이 많았다.
오후 되면 사람들 많아지니까 일찍부터 찍나보다.
여기서 사진 찍고 있는데 회사 사람을 만났다. 긴가민가 해서 그사람과 친한 후배에게 물어봤더니 정답이었다.
후다닥 도망감

베르헤켐? 다리를 건너 숙소로 향했다.
인셉션 나왔던 다리라는데 기억은 안 나지만 멋진 곳이었다

아침에 한바퀴 돌고 숙소 갔더니 8:00 정도였다.
아침밥을 먹고 좀 쉬다가 다시 여행하기로

몽마르뜨 언덕에 갔는데 묘지였다
내가 생각하던 그 성당 있는 뷰가 아니었다

몽마르트르

프랑스FR

사크레쾨르 대성당

프랑스FR

GALERIES LAFAYETTE

프랑스FR

Spaces Opéra Garnier

프랑스FR

루브르 박물관

프랑스FR

노트르담 대성당

프랑스FR

DAY 4

Jul 28 2018

East Railway Station

프랑스FR

콜마르

프랑스FR

콜마르 - 쁘띠베니스

프랑스FR

스트라스부르

프랑스FR

스트라스부르

프랑스FR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프랑스FR

DAY 5

Jul 29 2018

파리 리옹 역

프랑스FR

제네바

스위스CH

제네바

스위스CH

샤모니

프랑스FR

DAY 6

Jul 30 2018

Compagnie du Mont Blanc

프랑스FR

에귀으 듀 미디

프랑스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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