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May 09 2018

플릭스 버스를 타러 갔지만 너무 늦었다..

캐리어와짐을 들고 무작정 뛴다

숨이 턱끝까지 타올라 포기하고 싶지만 최대한

노력해본다

출발하려는 버스를 잡아 플리즈~~~

조금만 더 늦춰줬더라면.. 기사아저씨가 냉정했다면..

다행이다

버스안에서 지쳐 잠이 든다

도착 후 열심히 가는 길을 찾는다 걸어서 30분..
트램타면 10분 걷는다

트램을 탔다 거꾸로 탔다 내렸다 반대로 탔다 잘못탔다 길이 다르다.. 다시 내려 걷는다

그래 이게 답이다 걷는게 더 나았다

가는길은 힘들지만 보이는 풍경은 내 눈에 쏙쏙~! 좋다

숙소 짱!! 에어비앤비로 왔지만 이제껏 본 숙소보다 더 좋다

깔끔 그 자체다 굳굳!!

오늘은 천천히 둘러보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뿅💕

Share to SNS
Link copied.
Paste it somew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