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연차내고 오랜만에 단둘이 여행을 가게되는데, 단타로 짧게 갔다와서 해운대구나 들르기 어려웠지만, 당일치기 여행의 묘미랄까... 긴 여운이 생겨서 또 가고싶은🙄 모래는거냐

암튼, 경로는 이렇다ㅋ (당일치기 기준)

사실 맛집, 카페 신경안쓰고 간거라. 관광명소만 갔다온 느낌

참, 그리고 이날은 제일 추운날씨였다. 무려 영하1~6도 였나ㅜ 그래서 움직일때마다 힘들었다🤧

동대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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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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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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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성성당 (드림세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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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용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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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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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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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52분 기차 타러 출발
10분전에 도착해서 아슬아슬 했지만 겨우탔다
아침먹고 갈생각이었는지 일찍나와서 그런지😢
눈치가 갱장히 보였다는거

암튼, 부산역 도착.

8분정도 지연이 됬지만 스케줄에 큰 차질은 없었다.
그동안 맛집을 찾아야했기에

한참 얘기하다 갑자기 생각난 작년에 먹은 낙곱새..
원래는 전복죽 + 각종 해산물을 흡입하고 싶었는데
우리는 가난한 학생이니카...하하핳 (대략 4~5만원 선이다)

네이버를 믿기싫었지만... 검색하면 제일 많이나오는 "부산역 근처 낙곱새" 집이 여기.

너무 멀지도않고 걸어갈정도라 금방도착했다😚

아침을 걸러서 그런지 허겁지겁 전투적으로 먹느라 소화 좀 시키고,

바로 기장역으로 이동😎

죽성성당까지 마을버스를 타고 이동할까 하다가
10분정도 기다린결과 아무래도 택시타는게 나을거같아 낙찰🚕

아조시가 친절하게 명함을 주며 마을버스는 지맘대로 돈다고했다. 그냥 관광갈땐 택시를 타라며..ㅎ

오자마자 과음맨~!~!~!
역시 바다보면 뻥뚫리는게 햇살도 따뜻하고 날씨도 (바람빼면) 좋아서 한동안 멍하니 있었다으아으ㅏ

죽성성당 다음엔 카페를 들르려고했으나, 역시 차가 없으니 마을버스를 기다려야하고.. 언제오나 기다려야하고...

과감히 포기하고 택시타고 용궁사 고고맨!

택시아조시가 입구부터 걸어올라가면되는데, 날이추워서 그냥 절입구 까지 도착을...ㅎ...
암튼, 역시 유명한데라 노상이 가득했고
편의점이 있다!! 세상만상에 신문물 보듯 놀랬다.
일단 절 갔다와서 간단하게 먹기로 결정하고 진입😮

절경 그자체.

사잇길이 아주아주 많은데, 기억을 못하니.... 사진으로 설명을 해야겠다

급마무리되는거같지만, 노상에서 떡볶이 오뎅 흡입흡입.. 떡볶이 파는 노상이 하나인데 무려 한그릇에 5.0 실화?

하지만 나는 떡볶이충이므로 충성충성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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