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 이현, 케이윌 편에서
사진을 찍고 글을 적으며 여행을 기록하던데
괜히 나도 해보고 싶길래 끄적끄적

작년 여름, 종강하자마자 엄마와 갔다 온
베트남 여행기를 간단하게 적어봐야지..

갔다온지 1년이나 지났지만 잊을 수 없는 찜통더위, 지금 생각해도 숨이 가빠온다. 헥헥

"이제 하롱베이로"

제일 기억에 남았는 것 같다!
작은 배를 타고 배 안에서 많이 놀고 또 먹었다..

좋은 건 크게..

다시 하노이로 돌아와서

성요셉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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