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May 27 2019
D-day7
스물다섯, 산티아고 준비

딱 일주일 남았다. 아직 부모님과 오빠는 걱정 가득이다. 지금 시점에서 느끼는건 산티아고 순례보다 우리가족의 허락을 받는 일이 더 어려운일 이라고 생각된다,,,현재로서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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