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도착하자마자 날씨도 안 좋고 배도 고프고 마켓광장 가서 연어스프와 피쉬믹스 흡입!!

먹은지 얼마 됐다고 바로 저녁 먹을 곳 찾아 헤매다 간단히 버거 먹기로!!
알고보니 켐프 카페는 버거 맛집이었다는 ^^

내일 날씨를 기약하며~~

빠르게 오전 일정을 끝내고 올드마켓에서 점심식사(사진은 어디로 갔나?)

오후 일정은 배타고 수오멘리나 섬으로!!

어제의 우중충한 날씨는 어디로 가고 이렇게 이쁜 하늘을 허락하셨다!! 어메이징!!

타파스가 아닌 "사파스" 로 새롭게 핀란드 음식을
해석한 미슐랭 추천 레스토랑 유리에서 저녁식사!!

유럽의 숨은 보석 에스토니아 탈린 당일투어

이 곳에 새둥지가 있었는데 사진찍다가 어미새에게 봉변 당할 뻔 ㅎㄷㄷ

트립어드바이저 추천 레스토랑 rataskaevu16.
주소가 식당 이름이다^^
헬싱키에서보다 더 만족스러웠던 식사!!

Share to SNS
Link copied.
Paste it somew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