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Feb 04 2018
기억을 기록하다

2017년 1월에 오사카를 다녀오고 두 번째로 가는 일본 여행지도 오사카로 결정했었다.

도쿄와 후쿠오카를 추천 받았음에도 다시 한 번 오사카를 가게 된 이유는 그만큼 인상 깊은 도시였기 때문이다.

대구국제공항

대한민국KR

간사이 국제 공항

일본JP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2019년 2월이다.

그래서 지워진 사진이 많은데 기차 터미널로 내려가면 중간 중간 작은 매점이 있다.

공항에서 바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일본의 물품들을 구경 할 기회가 없는데 이 매점에서 과자나 삼각김밥, 음료수와 같은 것들을 볼 수 있다.

두 번째로 와도 새롭고 신기한 기분이다!

간사이 국제 공항

일본JP

난바

일본JP

난바

일본JP

도톤보리

일본JP

도톤보리에서는 매년 4, 5월 시즌에 전등을 다는 것을 비롯한 여러가지 행사를 한다.

정확한 축제의 이름은 모르겠으나 그 시기 오사카를 다녀 온 친구의 도톤보리 사진은 훨씬 알차고 더 예뻤다.

여담인데 나는 ‘먹으러 가는 여행’이 주제가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식당 가는 것은 좋아한다!

그 나라의 문화를 제일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음 앞뒤가 안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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