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Jan 19 2018
스물 한살의 나는,
스물 여섯의 내가,
혼자서 해외여행을 갈 줄
몰.랐.다.

‘나는 치앙마이로 가게 될 운명이었다’

인천국제공항

대한민국KR

수완나품 공항

태국TH

[하나씩,미션수행하기!]

1.이티켓 발행/짐 부치기
2.입국 수속
3.수완나폼 공항에서 노숙
4.짐찾기/유심칩 구매
4.수완나폼에서 돈므항공항으로
5.돈므항 공항에서 호스텔이동

혼자라서 하나부터 열까지
걱정이었지만
#미션으로 생각하며
하나씩 수행했다

DAY 2

Jan 20 2018

수완나품 공항

태국TH

돈므앙 국제공항

태국TH

치앙마이 국제공항

태국TH

DAY 3

Jan 21 2018
‘꿈이 아닐까..?’
꿈같았다.

#파란하늘 #코끼리 #과일 #햇빛 #알록달록

내가 좋아하게 된 태국
그동안 내가 왜 알지 못했을까
아니야,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이야:)

DAY 7

Jan 25 2018

DAY 8

Jan 26 2018
그냥 발길이 닿는 곳으로
내가 정하지 않아도
가게 되는 그곳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 며칠동안 다니던
님만 쪽이 아닌 반대편 쪽으로 향했다
무엇이 있는 지도 모르고ㅋㅋㅋ
그냥 걷다가 보이는 곳에 가고
배고플때 보이는 곳에서 먹자!

그러다가 발견한 ‘치앙마이 대학교’
학교는 우리나라와 달리 나무
꽃들이 많아서 정겨웠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하게 이쁜 호수를 발견.

그리고 오늘부터
나의 이번 여행에 좋은 인연들이
시작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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