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Aug 21 2018

4년간의 알바를 마치면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혼자 여수에 갈생각이였지만 친구랑 같이 통영에 가기로 결정했다. 같이 여행계획을 짜고, 짐을 챙기면서 설레는 마음을 감출수 없었다.
하지만 여행당일날 아침 뭘 잘못먹었는지 어지럽고 일어날수가 없었다. 이대로 여행계획이 무산이 되면어쩌지? 라는 생각이 제일먼저들었다. 친구에게 시간을 조금 늦춰도 되냐 물었는데 날 걱정해주면서 괜찮다고 해줬다ㅠㅠ1시간 좀더 자고 일어나니 몸이 나아져서 통영행 버스에 몸을 실을수 있었다!

통영종합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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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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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ADE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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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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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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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라카이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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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Aug 22 2018

와라카이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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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뚱보할매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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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랑벽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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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피랑벽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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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종합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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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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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남지 않았단 생각을 가질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졸업도, 20대도 모두 얼마남지 않았단 생각에 조급해져오곤 했다. 시간을 얼마나 허투로 썼으면 시간을 ‘흐른다’ 라고 표현을 했을까
이젠 쓸데없는 조급함으로 시간을 흘려보내는 일은 없도록 하고싶다. 지금 순간에 충실하기!
present 현재,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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