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Dec 02 2017

새벽 4시 꼭두새벽 같이 일어나서 주섬주섬 나갈 채비를 한다. 모두 잠든 시간에 일어나 있는건 아주 간만인듯하다. 6시에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KTX를 타고 12시 55분에 상해 푸동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러가고 있다
Transfer....걱정이 조금 앞서지만...어떻게든 되겠지!

DAY 2

Dec 03 2017

DA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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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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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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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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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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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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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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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1

Dec 12 2017

DAY 12

Dec 13 2017

DAY 13

Dec 14 2017

오늘은 퍼핑빌리를 간다.
아침부터 식은땀, 뜨건땀 걍 다흘렸다.
플린더스역밖에 모르던 우리에게 위기가 닥쳤던것...아무리가도 플린더스역이 나오질않는다. 팔리아먼트에서 플래그스터프로, 그리곤 서던크로스역...시티루프였나보다...
일반적으론 플린더스역을 들렀다가는데 플린더스가 종점일줄이야...
20분까지 집결지도착인데 역에서 내릴때 이미 18분이었다. 다행히 미리전화연락을 했기에 망정이지....
역에서 내리자마자 그냥마냥 후드려 뛰었다...
생각보다 우리는 뺠리도착했다.
실은..횡단보도를 건널때 걍 건너버렸다...ㅋ
멜버른 센트럴역이 어딘지 알았다면 거기서 내리면 되었을터인데...무지함의 말로...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고..씁
그래도 무사히 잘 출발했다ㅋ 그럼 된거지 뭐

DAY 14

Dec 15 2017

DAY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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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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