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Sep 27 2017
사람들은 우리가 낭랑 18세래. 정말 그럴까?

열여덟, 걱정도 많고 불안도 많은 나이. 누구나 필수로 가는 고등학교 수학여행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그리고 지금 우리의 청춘을 만끽하며 바쁜 일상 속 우리의 추억을 남기다.

청춘에 걱정과 불안을 빼면 시체다.

순천청암고등학교

대한민국KR

이케아코리아 광명점

대한민국KR

타임스퀘어

대한민국KR

서울역

대한민국KR

'한껏 꾸미고 캐리어를 끌고 떠나는 우리는
조금이라도 이뻐보이고싶어서 어른흉내를낸다.
하지만 뭘해도 걱정되는 몸만 큰 애기들이라고 한다.'-수빈-

DAY 2

Sep 28 2017
아직 철들지 않아도 돼. 조금은 아이 같아도 괜찮지 않을까.

홍익대학교

대한민국KR

롯데월드

대한민국KR

DAY 3

Sep 29 2017
여행의 마지막, 한마음이 된 우리.

국립현대미술관

대한민국KR

한국잡월드

대한민국KR
Share to SNS
Link copied.
Paste it somew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