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Jul 04 2018

인천공항에서 9시에 만난 뒤 에티하드 티켓을 받고 버거킹 몬스터 와퍼 냠냠! 그리고 1시 비행기로 아부다비로 출발~

DAY 2

Jul 05 2018

아부다비 공항에서 내려서 버스타고 그랜드 모스크에 왔다! 너무 더워.. 찜통 더위에 너무 지쳤는데 주변에 파크 로타나 호텔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너무 화가났다. 결국 택시타고 호텔에 도착했는데 아침9시에 와버려서 체크인도 못하고 있다가 주변에 한국 문화원가서 구경을 하던 도중 좋은 분들 만났는데 그분들이 에티하드 타워에 데려다주신다고 하셔서 씻고 짐 내려놓으려고 12시에 호텔로 돌아왔다. 이제 씻고 나가야지♡

DAY 3

Jul 06 2018

갓갓 한국문화원!! 너무 친절하시게도 에티하드 전망대에 데려다주셨다!! 옥상에서는 아부다비시티가 다보였고 요트들과 건물들은 절경이였다! 그 다음 저녁식사는 아부샤크라에서 양고기 갈비와 새우 구이였고 맛은 최고였다! 그 후 그랜드 모스크에 가서 인생사진 여러 찍고 숙소에와서 수영도 하고 술도먹었다! 최고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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