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Jan 05 2019

DAY 2

Jan 06 2019

여행 이틀째!

오늘은 주말에만 열리는 짜뚜짝 시장과 방콕에 럭셔리한 쇼핑몰인 시암파라곤 및 시암센터를 다녀왔다.
어떻게보면 방콕 서민들의 시장과 많은 명품샵이 즐비한 시암파라곤을 보게 되어 극과 극의 삶을 들여다본듯 하다.

DAY 3

Jan 07 2019

다들 어제 무리를 했는지 10시가 넘어서들 기상들했다.
어제 마사지 때문인지 오토바이 소리 덕분인지 7시에 깨어났다. 현지인들의 삶을 들여다보기 위해 동네를 둘러보고 숙소로 돌아와도 아직도 고요하다.
이게 자유여행의 장점이지~~
오후 2시 30분 아유타야 투어가 시작되기 전에 푹 쉬는 모드로~~~
더 로컬 수라삭 호스텔에서 1시간 10분 정도 이동하여 첫 번째 방문한 곳은 왓야이차이몽콘(Wat Yai Chai Mongkhon) 사원이다.
중앙 거대한 쩨디는 1593년 나레쑤언 왕이 미얀마(버마)와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후 세웠다고 한다.

DAY 4

Jan 08 2019

여행 4일째!
숙소에서 1시간 50분을 달려 도착한 곳 카오키여우 오픈주이다.
동물원 입구에 항아리 치킨으느 유명한 식당이 닫혀있어서 오픈 주 안에 위치한 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했다 .

DAY 5

Jan 09 2019

오늘은 4박을 했던 수라삭 호스텔에서 체크아웃하고 차트리움 레지던스 방콕 호텔로 숙소를 옮겼다.
호텔에 짐을 맡기고 근처 나라 플레이스에 일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돌아옴!

카오산로드에서 국수 먹방 투어도 하고 쇼핑도 즐기며 시간을 보내다 9시 정도에 그랩 밴을 호출하여 호텔로 돌아왔다.
갈 때는 엄청 막히던 길이 언제그랬나식으로 엄청 빨리 왔다.
내일은 대승이네랑 보내는 방콕의 마지막 날이다. 귀국하는 날까지 여행의 의미, 즉 "여기에서 행복하자"를 살리며 보내보자~~

DAY 6

Jan 10 2019

DAY 7

Jan 11 2019

차트리움 레지던스 사톤 호텔을 12시에 체크아웃하고 공항과 가까운 메가방나 쇼핑몰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공항으로 항했다.

DAY 8

Jan 12 2019

캄보디아에서의 실질적인 하루 일정이 시작되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숙소 근처인 대박 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했다. 오랜만에 한국에서 먹는 듯한 감동적인 맛^^
가성비, 가심비가 너무 훌륭했고 지금까지 해외에서 찾았던 한국식당 중 the best of the best~~

저녁을 먹고 일찍 숙소에 도착했다. 재원과 풀장에서 여독을 풀고 소고기 피자(5불)를 룸서비스로 불러서 또 먹고 11시까지 자유시간을 주고 내일 종일 투어를 위해 강제 소등했다^^

DAY 9

Jan 13 2019

캄보디아에서의 3일째 날!
오늘은 방콕에서 미리 예약해둔 앙코르와트 핵심투어(한국인가이드)
투어 순서는 따 프롬 - 앙코르 톰(바이욘 - 바푸온 - 피미야나까스 - 코끼리 테라스 - 라이왕 테라스 - 사자의 문) - 점심 - 마사지(2시간) - 앙코르 와트이다.

DAY 10

Jan 14 2019

DAY 11

Jan 15 2019

이번 여행의 마지막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고 9시쯤 호텔방에 돌아와 조금 쉬다 체크아웃 준비를 했다. 참고로 나는 지난번 묵었던 차트리움 레지던스 사톤 호텔까지 걸어서 대승이 신발을 찾고 1시간 후에 도착했다. 대승이 덕분에 현지인처럼 걷기 운동하며 나름 여행을 즐겼다.
12시에 체크아웃하고 그랩으로 메가방나 쇼핑몰로 이동해서 내일 새벽 2시5분 비행기를 타기전 마지막 남은 하루를 즐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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