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Oct 29 2018

드디어 기다리던 <후쿠오카> 여행 당일이 되었다. 6월 도쿄 여행이 취소 된 후, 토익 학원과 제과 제빵 학원을 다니며 지친 내 피로를 풀어주러 떠난다-!

DAY 2

Oct 30 2018

DAY 3

Oct 31 2018

지금 이 순간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 기억으로 평생을 살겠지 🍂

DAY 4

Nov 01 2018

DAY 5

Nov 02 2018

DAY 6

Nov 03 2018

처음으로 가보는 자유여행인만큼 원하는 대로 계획대로 잘 풀린 건 아니었지만,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돌아온 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낀다.

버스를 반대로 타서 길을 잃어버리는 일도 있었고, 묵었던 호스텔 방 키를 잃어버려서 돈을 지불하는 일도 있었지만 몸을 다치거나 돈을 잃어버린게 아니여서 천만다행이었다.

사실 첫 날 밤 친구가 물갈이를 했었고, 나는 알레르기성 비염 때문에 여행 내내 재채기를 했지만 지나고 나니 좋았던 기억만 남는다.

“다음에 또 보자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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