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Feb 25 2019
2019. 02. 25

“ 출국, 그리고 인천공항 “

후쿠오카로 향하는 비행기는 오후 12시.

수도권이지만 교통편이 그닥 좋지 않은 여주에
살고 있는 저는 인천공항행 버스가 몇대 없어
새벽 5시에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AM. 8:20
인천 공항에 도착.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저는 매우 바빴습니다
이것저것 수령 할 것이 너무나도 많았거든요
1. 환전 신청한 것 수령하기
2. 후쿠오카 타워 입장권 수령하기
3. 후쿠오카 그린패스 수령하기
4. 와이파이 수령하기
모든 것을 다 찾은 후 진에어 카운터에서
위탁 수화물까지 부친 후에야 출국 심사를 하고
면세 구역으로 향했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여행인데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비행기 타기 전이 너무 설레요
저만 그런가요?😁😁

공항에 일찍 도착한 덕분에 식사도 하고
면세점 쇼핑도 제대로 할 수 있었는데요
저는 학생인지라 구경해도 살 수 있는 물건이
많지는 않아서 구경만 많이! 😭😭😭
그래도 남자친구가 빅토리아 시크릿 바디미스트를
선물해줘서 기쁘게 건지고 왔답니다💕

쇼핑이 끝나고 이제 탑승수속을 할 시간!
제가 탄 진에어는 106번(?) 탑승구였는데요
신기하게 셔틀열차가 있더라구요!
그거 타구 이동해서 비행기 탑승 완료⭐️

“ 후쿠오카 입성 “

후쿠오카공항 국제선 터미널

일본JP

후쿠오카공항역

일본JP

나카스카와바타 역

일본JP

호텔 WBF 후쿠오카 나카스

일본JP

비행기에서 잠들만하니 곧 후쿠오카 공항에
착륙한다는 안내메세지가 들리고
비행기에서 내려 일본으로 입국을 했어요
정말 얼마 안걸리더라구요!

제가 예약한 호텔은 텐진과 하카타 둘 다 가까운
나카스섬에 있는 호텔이였어요!
호텔을 가려면 공항선을 타야했기 때문에
공항에서 후쿠오카공항역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했구요!
(✔️팁! 셔틀버스는 무료이고 15분 배차라고 해요 )

후쿠오카 공항역에서 제가 예약한 호텔 근처역인
나카스카와바타역은 ¥260이였구
역에서 내려서는 도보 5분 안에 도착 가능한 곳이에요😁
나카스카와바타역에서 호텔 가는 길에 시장도 있었는데 일본스러운 느낌이 물씬나는 곳이라
구경하기에 좋은 곳인거 같았어요

[ 호텔 체크인 ]

호텔에 도착하니 마침 딱 체크인 할 시간이
되어서 바로 숙소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체크인 할 때는 한국인 직원분이 도와주셔서
아주 수월하게 체크인 할 수 있어서 아주 편했구요👍🏻
결제는 한국에서 예약하면서 미리 하고 와서
본인 확인만 하고 키를 받고 바로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 본격 여행 “

첫날은 호텔 주변 지리를 익힐겸 쇼핑을 하기로 했어요!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여행 내내 쇼핑을 했네요🤭)
호텔에서 쉬고 나와서 제일 먼저 간 곳은
그 유명한 🔥키와미야 함바그🔥입니다!

원래 키와미야 함바그는 하카타역 근처에 있다고 들었었는데요 찾아보니 텐진역 근처에도 있어서 가까운 곳으로 찾아갔습니다😀

밥을 먹고 나와서 다이묘 거리로 나갔어요

제가 잘 못 돌아다닌거 같긴 한데 다이묘 거리
딱히 볼게 그렇게 많지는 않은거 같아요
한국에 도시 골목이랑 비슷한 느낌도 들구요

그래서 저는 다른 곳은 둘러보지 않고
다이묘거리에서 제일 유명한
🔥Alice on Wednesday🔥로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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