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May 19 2018
“3년만에 다시 찾은 명동”

오이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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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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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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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한판 서울명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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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명동을 3년만에 다시 찾은 이유는 현재 구독중인 뷰티 유투버 윤짜미의 “명동 CGV팬미팅”에 당첨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명동 CGV에 도착해서 이름 확인한 후에 “피터래빗”이라는 영화티켓과 백설기, 헛개수를 받아들고 3관 DIA TV관으로 들어섰다.

드디어 영화가 끝난 후, 팬미팅이 시작되었다.
항상 유투브에서만 보던 윤쨔미를 실제로 보니 80만 유투버답게 말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서 즐거운 팬미팅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팬미팅이 끝난 후, 명동에서 쇼핑몰을 구경하고나서 저녁으로 무엇을 먹을까 생각하다가 예전부터 먹고싶었던 연어를 먹으러 스시한판을 갔다. 스시한판에 들어가 제일 입구쪽 자리에 앉았다. 메뉴판을 한번 훑어보고 연어덮밥과 미소국을 주문하였다.

명동에서 저녁을 먹고난 후, 사람이 많은 곳에서 벗어나 한적한 거리를 걷고 싶어 명동거리에서 벗어나왔다.

“목적지가 없는 여행”

을지로입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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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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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디자인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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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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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서 벗어나 다른 곳을 여행하고 싶어서 찾아보던 중 신호등 건너에 을지로입구역이 있는 것을 보았고 곧장 신호등을 건너 을지로입구역으로 들어섰다.

을지로입구역에 들어가서 노선도를 보니 여러 관광지역들이 눈에 띄었다. 그중에서도 뚝섬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건대입구역이 가장 눈에 들어왔는데 눈에 들어온 장소들 중 어디를 갈까 하다가 을지로입구역에서 가장 가깝고 가보지않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을 가보기로 했다.

“색다른 느낌의 건물 DDP”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내려서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였다. 처음보는 DDP는 건물디자인이 매우 독특했고 이러한 독특함이 다른 건물들과의 차별성을 가지고있는 것 같았다.

길을 걷다보니 밤도깨비 야시장과 LED장미정원을 볼수있었다. 밤도깨비 야시장에서 풍겨오는 맛있는 냄새는 내 후각을 자극하여 저녁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음식을 먹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LED장미정원은 SNS로만 보다가 실제로 접하니까 더 아름다웠고 반짝반짝 빛나는 LED장미들이 어두운 서울 밤과 잘 어울렸다.

“따스했던 청계천”

DDP구경을 마친 후, 한적한 거리를 걷고 싶어서 근처의 청계천으로 걸음을 옮겼다.

오랜만에 마주한 청계천은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산책로 벽면에는 은은한 주황빛의 조명이 청계천을 빛추고 있었다.

늦은 저녁시간대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밤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기에도 좋았고 계단에 앉아서 이야기도 나누고 사진을 촬영하기에도 좋은 공간이었다.

“하루의 끝”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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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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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서울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전철안에서 하루동안 찍었던 사진들을 보며 서울에서 좋았던 추억들을 다시금 떠올리며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할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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