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Feb 05 2019

2019년의 설날을 보내고 우리가 원하는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원래는 다시 강릉을 갈려했는데 강릉은 가고 싶은 곳이 많아서 다음에 가기로 하였다. 그래서 정한 곳이 순천이랑 여수를 가기로 하였다. 두 군데 다 갔지만 이번에는 더 자세히 찾아서 떠나기로 하였다. 버스를 탈려고 했지만 엄마, 아빠가 차로 가도 된다고 해서 다음 날 아침에 출발하기로 하였다.

DAY 1

Feb 06 2019

아침에 일어나서 나는 바로 옷을 입고 화장을 하고 캐리어를 챙기고 갔다. 현호가 너무 피곤해 하길래 그래도 깨워서 차에 탔다. 우리는 차에 타고 순천에 먼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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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드라마촬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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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드라마촬영지 "

우리는 바로 다음 장소인 순천촬영장에 도착하였다. 광주에서 출발을 할 때에는 아침이라서 추웠는데 순천은 완전 봄날씨였다. (오전이라 그런가?....)

순천드라마촬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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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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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만국가정원 "

들어가보니 입구에 꽃에 있었지만 우리가 겨울에 가서 그런지 다른 곳에도 꽃이 피어있지 않거나 시들어 있었다. 그리고 가다가 인조 꽃인 장미가 하얗게 여러 잎이 많이 있었다. 나는 밤이 되면 불이 들어와서 불이 들어오면 예쁠 것 같았다. 지금이 겨울이여서 에어 눈사람이 옆으로 손을 기대어 웃고 있었다. 너무나 귀여워서 우리는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또 지나가다가 진짜 나무 옆에 가짜 나무가 감쪽같이 있었다. 지나가다가 통로가 있길래 가보니까 순천만국가정원에 대해 소개가 보여졌다. 나는 너무 신기했다. 그만큼 유명한 곳인 것 같다. 그리고 옆에는 산티크로스와 2개의 꼬마 눈사람과 루돌프 2마리가 있었다. 그런데 전부다 선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밤에 더 예쁠 것 같을 것 같았다. 하지만 다음 일정 때문에 보지 못하는 게 아쉬웠다. 그래도 엄마는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가다보니까 행사가 있길래 가보니까 사람들이 득실거렸다. 그래도 돌아 다니다 보니까 '새해소망쓰기'가 있어서 우리는 편지를 썼다. 그리고 우편함에 넣었다. 한번도 이런 것을 해본 적이 없어서 생소했지만 우리 집까지 우편함에 오길 기다리며 우편을 적으면서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지나가다보니까 크게 철조망이 놓여 있길래 보았더니 홍학이 있었다. 그렇게 보기 힘든 동물인데 여기서 보니까 신기했다.ㅎㅎ 원래는 가까이서 볼수 있는데 홍학들도 추워서 다른 곳으로 옹기종기 있어서 사진을 가까이서 찍을 수 밖에 없었다. 아쉬웠다. 옆 건물에 야생동물원이 있었다. 동물들이 있었다. 먼저 입구부터 만만치 않았다. 바로 거위 2마리가 있었다. 부리가 엄청컸고 이렇게 가까이 보는 것도 처음이였다. 다음 동물은 물개 한마리가 수영을 하였다. 너무나도 예뻤다. 다음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인 사막여우가 있었다. 옆에는 쥐과인 동물이 있었다. 이름이 생소했다. 중간에 사육사가 오더니 먹이를 주었다. 그러더니 먹이을 먹을려고 달려 들었다. 그리고 동물 의자(?) 같은게 있었다. 아기자기하게 귀여웠다. 다음으로 꿈의 다리가 있길래 좀 거리가 있지만 운동겸 걸었다. 도착을 해보니까 너무나도 예뻤다. 총 세군데가 있길래 입구부터 너무 예뻤다. 겉에는 우리 한글이 있었고 안에는 어린 소녀, 소년들이 되고 싶은 꿈을 그린게 수만가지였다. 나는 하나하나 볼 수는 없었지만 너무나도 기분이 좋았다. 꿈의 다리를 통과하니까 이제 나라별로의 정원이 꾸며저 있었다. 먼저 중국의 정원에 가보니까 애니매이션인 물란에 나오는 장면 중 한 곳이 있었다. 나는 디즈니를 하도 좋아하다보니까 애니매이션에 나오는 장면이 나오니까 너무 설랬다. 구멍이 동그라미여서 신기했다. 그리고 옆에는 긴 밧줄의 그네 하나가 있었다. 현호가 타보았더니 놀이기구거랑 달라 약간 무섭다고 하였다. 들어가보니까 안에의 분위기가 애니매이션에 나오는 장면이랑 비슷하였다. 그리고 안에는 기와집의 모양인 지붕이 있었다. 그래서 언니와 함께 인생 샷을 찍었다. 그리고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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