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Jan 06 2019

공항에 롱패딩 맡기고
비행기타고 보라카이로 쓩쓩
도착했더니 너무 더웠다 ㅠㅠㅠ 우리나라랑은 반대라
더 더운건가... 공항도 되게 작았다
서서 한시간넘게 기다린듯하다 ㅎㅎ
공항에서 차를타고 항구에 도착해서 배를타고 다시한번더
이동해야했다 그래도 경치가 이뻐서 굿굿
되게 한적하고 시골같았당

DAY 2

Jan 07 2019

해변가에 서퍼보드를 대여해주시는 분들이 많길래
재미있어보여서 우리도 빌리기로 했다
첨엔 보드위에서 중심잡기가 힘들어서 둘다 바닷물에 빠지기도 했는데 타다보니까 익숙해졌다 ㅎㅎ
물도 먹었는데 우리나라보다 바닷물이 더 짜게 느껴졌다
무엇보다도 바다에서 노니까 태양이 너무 강해서 두피가 다 탈 것 같았다
놀다가 허기가져서 끌리는 식당에들어가
무슨 영어로 sticky pork라는 밥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존맛탱이어서 놀랬다...!
소스랑 돼지고기가 우리나라보다 맛있었음!!!
피곤했지만 재미있는 하루였다

망고쉐이크는 진리다

DAY 3

Jan 08 2019

오늘은 액티비티를 즐겼다
패러세일링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높이올라가서
무서웠다 ㅠ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약간 멀미나는느낌
그래도 바다위에서 주변의 모든 경치들을 둘러볼 수 있어서 행복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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