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Oct 07 2018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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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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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아버님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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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구멍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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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고모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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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담아해물뚝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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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미오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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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Oct 08 2018

둘째날이 밝았다. 펜션 코앞의 바다는 넘실거린다. 오늘의 일정은 통영을 한눈에 바라볼 통영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것으로 시작하기로 했다.
통영 케이블카를 타기위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었고, 십여분을 기다려 차례가 왔다. 노선이 긴 케이블카를 타자 통영의 아기자기한 풍광이 펼쳐졌다. 이러니 통영을 오는구나. 지루하지 않은 섬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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