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

Feb 17 2019
빠른00년 21살 이제야 제대로 가보는 혼자하는 여행

2018년에 부산 비엔날레 때문에 잠시 방문했던 부산은 정말 최악 이었던 기억이 난다. 쏟아지는 비때문에 밥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 길을 너무 많이 잃어서 전시조차 마음껏 관람하지 못하고 와서 아쉬움만 가득했던 그런곳.
여행목적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참 섭섭한게 많았던 부산을 반년만에 다시 찾게된건 그 아쉬웠던 기억 속 부산을 좀 더 즐거운 곳으로 기억하고싶어서 였던거 같다.

D-1

Feb 20 2019
가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

DAY 1

Feb 21 2019
너무 빨리 다가온 여행
국밥의 한 획을 긋다
아무생각 없이 갔다가
감탄하면서 나온 168계단
너무 멀지만 꼭 가보고싶었던 다대포해수욕장
배터지게 먹은 깡통야시장

DAY 2

Feb 22 2019
어제 저녁 잠깐 갔던 책방골목,
모든 일정을 뒤집다
책방골목에서 또 하나의 추억
계획에 없던 서면에 가게한
모루식당
앙버터 빠순이의 앙버터 토스트와 아인슈페너
Share to SNS
Link copied.
Paste it somew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