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Nov 02 2018
갑분운(동)🤣
숙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안목해변으로 향했고, 안목은 언제나와 같이 탁트인 시야를 선사했다.

안목해변

대한민국KR

강문해변

대한민국KR
숙소로 돌아와 개운하게 씻고 캔맥타임중🍻
맥주는 늘 옳다ㅎㅎ

DAY 2

Nov 03 2018

바다는 언제나 옳다. 경포호를 끼고 달리며 풍경에 계속 해서 감탄했는데 역시 바다를 이길 수는 없었다. 파아란 하늘과 푸른 바다의 조화로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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