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Nov 28 2017

“ 잉 .... 왜 비행기가 이륙을 안하지 ... “하고 눈 뜨는 순간
이미 기내식이 나오고 있었다
한다 🤔

공항에 내려 유심칩을 샀다.
지나가는 길 마다 언니 언니~~~
쫄보들은 눈치보다
결국 똑같지만 샀다 !

짐을 찾고 환전을 하고
“일 십 백 천 만 십만...동.....?”
헷갈림의 시작이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마 베트남에 살았다면
돈 뿌리고 다녔을 것이다.💸💸💸💸

공항에서 드디어 택시를
타고 우리 숙소를 갔다.
다들 들떠서 택시 안에서
어쩌고 저쩌고 목소리가 커져있는데 그때 뒤에서 빵 !
하는 소리가 나더만
갑자기 우리 택시 기사님이랑 버스 기사님이
눈 싸움이 시작 되었다 ...

역시나 쫄보 네 명은 조용해졌고
아저씨가 참아 주길 바랄 뿐이였는데...

갑자기 문을 열고 왜나가욧!!!!!!

슬펐다 ..... 시작 부터 진짜 뉴스에 나는 줄

DAY 2

Nov 29 2017

DAY 3

Nov 3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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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유적지
오늘은 투어를 하기로 했다!
12시30분에 가이드를 만나 차에 올랐다.
가이드분 인상이 참 좋았다 !
다만 우리 쪽으로 몸을 돌리고 있어 불편 하겠다 ..
하는 생각 ??
가이드 분이 보통엔 3-4팀 가는데 한 팀만 간다고 했다. 우린 편하게 가는듯해 기분이 좋았다.
미선유적지는 유네스코에 지정되었으며
사실 한국 사람들은 많이는 찾지 않는다고 한다!
버기를 타고 4분정도? 들어가면 있었다.
19세기 프랑스 탐험가에 의해 발견이 되었다 하는데
마치 우리가 탐험가가 된 기분이였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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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마사지를 받기 위해 미리 예약
해 둔 곳으로 갔다.
그 전날 받은 마사지가 너무 좋아 사실
기대치도 올라가 있었다!
들어 서는데 잉 ???? 아니야 이렇게
생긴 곳이 오히려 잘할거야 했지만 뭔 ...
담배 쩌든 손으로 💆두피 마사지 하는데
어우 .... 이때 부터 직감 했다 이 마사지는
실패란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AY 4

Dec 01 2017

DAY 5

Dec 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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