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Jul 27 2017

처음가는 미국 , 또한 처음 혼자서 해외. 무섭고 걱정되고 두려운마음에 공항으로 가기전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 아빠차에 타기 전 부터 타서 공항으로 향할때도 어린아이가 회사가는 엄마,아빠와 떨어지기 싫어하는 것 마냥 눈물이 났다. 그래서 그런지 공항 가는길 , 공항에가서 출입국심사, 비행기를 타기전 버거킹 와퍼세트도 반도 채 먹지 못했고 비행기를 타서 이륙하기전, 이륙후에도 난 여전히 우울했다. 아무도 모르게 혼자 눈물을 두세방울을 떨구기도 하였다. 나는 델타 항공사의 미국 디트로이트향 비행기를 탑승했다. 13시간의 비행으로 지치고 힘들것을 예상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역시 많이 지치고 힘들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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