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Oct 31 2017
화담숲의로의 초대

곤지암리조트 옆(?)에있는 화담숲

집에서 한시간 거리에 이렇게 좋은숲있았다니
왜 이제알았는지

위에서 내려다보니 마치 교토의 기요미즈데라를 연상케했다
묘하게 분위기가 비슷하다

이쁜 단풍나무잎 하나들고 찍고싶었는데
떨어진거중엔 이쁜건없고
내 욕심때매 나뭇잎 뜯을순 없어서
나무에 매달린 단풍잎 하나 잡고 찍었다

우린 항상 어딜가나 ‘웃어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우린 웃는다고 웃고있는데 더 웃으란다...
나름 웃었다고 생각하고 사진보면 둘다 무표정으로 보임ㅋㅋㅋㅋ
그래서 남들보다 좀 더 웃어야 웃는사진이 나온다ㅠ

친구가 내사진 찍고 잘나왔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씬하고 길게 나왔다곸ㅋㅋㅋㅋ

난 이사진들이 맘에듬 :)

오랜만에 힐링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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