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Jun 23 2018
히사시부리!

작년 11월, 엄마와 함께 번개처럼 떠났던
1박 2일의 후쿠오카는 정말 추웠지만
너무나도 좋은 기억, 좋은 추억으로 남았기에
좋은 사람과 함께 또 오고 싶었던 곳이었다.

지진 덕에 다시 찾은 후쿠오카.
이번엔 또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3박 4일.

더욱 길게 머물며 보이는 후쿠오카의 풍경은
어떨지 기대를 한아름 안고,

인천에서 출발!

인천국제공항

대한민국KR

후쿠오카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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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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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 하카타에키하카타구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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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츠나베 야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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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Jun 24 2018

후쿠오카의 교통 중심지이자, 복합문화시설로
한 몫 하고 있는 하카타역.
디자인도 심플하고 시설 좋고, 야경 예쁘고.
하카타 역 근처에 호텔을 잡으면
이것저것 많은 것이 해결돼서 참 편리하다!
그리고 제일 큰 메리트는(나에게만 해당되지만)
바로바로 포켓몬센터가 있다는 것....!(소리질러)

포르자 하카타에키하카타구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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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mon Center FUKU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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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가시 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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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 미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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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슨 기대를 하니.
역시나 핫한 카페들은 평일에도 다 만석이더라.
이 날 또 더워가지고 백금다방, 굿업커피 등
핫한 데 다 돌아다니다가
내 등만 더 핫해져서, 굿업커피 테이크아웃 결정.

Good up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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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코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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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스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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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타이 뿅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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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엔 유명한 야타이가 2개 정도 있다.
나카스 야타이, 그리고 텐진역 앞 야타이.

이 전날, 야타이 사냥에 실패해 다시 텐진역 앞 야타이를 다시 찾았다.

캐널시티 하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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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라멘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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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 하카타에키하카타구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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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Jun 25 2018
캐널시티와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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