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태국 방콕, 파타야 여행

1 day : 태국으로

인천국제공항

대한민국KR

수완나품 공항

태국TH

Pullman Bangkok King Power

태국TH

싸얌니라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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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 때 와는 달리 돌아다니는 것을 줄이고 괜찮은 볼거리와 즐길거리, 음식으로 해야 한다.
씨암니라밋쇼, 오아시스스파, 디너크루즈는 출발 전에 여행사를 통해 예약을 했다

씨암니라밋쇼 보러가기 위해 호텔을 나와서 택시를 잡는데 고생했다.
호텔에서 불러 달라고 해야 했는데 괜히 나왔는데 영어 안되는 운전기사분들도 있고
결국 시간 때문에 툭툭을 탓는데 매연과 소음에 놀래서 다음부터는 위험하니 타지 말라고 한다
그런데 이 툭툭이 엉뚱한 곳에 내려줘서 친절한 태국 아가씨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지하철을 타고 갔다
쑨 왓타나탐역에 내려서 셔틀버스 타고 감

한 번 와봤던 방콕인데 첫날 부터 본의아니게 고생시켜 드렸다
휴대폰 데이터를 사용 할 수 있도록 했으면 나았을 텐데 비상용으로 로밍만 했다

2 days : 왕궁, 왓포, 엠포리움백화점, 오아시스 스파, 디너 크루즈

방콕 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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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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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리움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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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Spa Bangkok Sukhumvit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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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프라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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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방콕에서의 본격적인 관광의 날
왕궁, 왓포, 백화점과 쇼핑몰, 타이마사지, 짜오프라야강 디너 크루즈

디너 크루즈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회사마다 선착장 위치가 다르다
그랜드 펄 디너크루즈는 리버시티에 있다
1,150바트
3 day : 담넌 싸두악 수상시장, 터미널21, 파타야로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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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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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락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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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bages & Condoms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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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촌과 수상시장 중 고민하다 수상시장으로
짧은 여행이라 아유타야 일일투어는 불가능하고
파타야를 가지말고 방콕에만 있어도 될 듯하다
일정이 길면 방콕과 푸켓을 했으면 좋았을 듯
파타야가 어르신에게는 별로인 듯하다.
호핑투어도 해산물 먹는 형태가 아닌 레저 스타일이고

인터넷에서 봤던 캐비지 앤 콘돔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
여기는 툭툭밖에 없기 때문에 툭툭을 흥정해서 탐

4 day : 파타야 산호섬, 농눅빌리지, MK수키

하드락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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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섬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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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락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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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눅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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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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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나품 공항

태국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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