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Mar 08 2019

따뜻한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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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율이의 자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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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Mar 09 2019

종율이의 자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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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탑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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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푸름한 새벽공기를 마시며 설레는 맘을 가득 안고 버스를 타러 갔다.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김밥과 우유를 허겁지겁 먹고 간신히 버스에 탔다.
차가 막힐 것으로 예상되어 경로가 바뀌었다고 처음에 공지했는데, 다행히 다시 문의드려 원래 경로로 바꿔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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