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Mar 14 2019

설레는 마음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해 4시간을 날아온 홍콩.

홍콩의 첫 인상은 국제무역항 답게 복잡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었다.

도로는 좁고, 건물은 높다.

셩완 린흥귀에서 먹은 저녁식사. 할아버지들이 서빙을 해준다. 미슐랭가이드로 선정된 로컬 맛집!

저녁 후 구룡섬으로 넘어가 침사추이에서 더 심포니 오브 라이트 구경.

홍콩 하면 야경이 떠오르 듯. 이 수많은 불빛들은 모두 야근에서 비롯된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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