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Sep 05 2018

DAY 2

Sep 06 2018

DAY 3

Sep 07 2018

DAY 4

Sep 08 2018

DAY 6

Sep 10 2018

DAY 7

Sep 11 2018

DAY 8

Sep 12 2018

DAY 9

Sep 13 2018

DAY 10

Sep 14 2018

DAY 14

Sep 18 2018

DAY 17

Sep 21 2018

프랑스 친구들과 드디어 가라오케를 갔다!!
프랑스에서 노래방이라니...
굉장히 재밌었고!!

정말 안타깝게도 핸드폰이... 사라졌다 =(
아무리 그래도 너무 좋았던 날!

DAY 21

Sep 25 2018

DAY 22

Sep 26 2018

오늘은 정말 안식날이었다 =)
하루종일 자고 하루종일 운동하고 하루종일 쉴 수 있었다 ㅋㅋㅋㅋ

원래 오르세 미술관을 가려고 했는데..
커찮았음ㅋㅋㅋㅋㅋ

DAY 23

Sep 27 2018

DAY 24

Sep 28 2018

DAY 25

Sep 29 2018

어제 라면을 먹어서 그런가..
자꾸 눈이 아프닼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집에서 쉬면서 있으니
넘 좋당..

DAY 26

Sep 30 2018

DAY 27

Oct 01 2018

DAY 28

Oct 02 2018

DAY 29

Oct 03 2018

오늘 원래 오르세 미술관을 가려고 했는데
결국 가지 못했다...

그래도 소반이랑 친구들과 많이 얘기할 수 있어서 만족!!

DAY 30

Oct 04 2018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탁구를 치러 갔다!!
이게 솔직히 많이 쳐본 적이 없어서 힘들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 좋았다ㅏㅏㅏㅏㅏㅏ

다음에 또 한다면 맘껏 놀고 와야징

DAY 32

Oct 06 2018

DAY 33

Oct 07 2018

오늘은.. 정말 숙면... 하하하...

DAY 34

Oct 08 2018

오늘은 정민이형이랑 같이 라면을 먹었다!!

진짜 미춌... =)

DAY 36

Oct 10 2018

조금씩 과목들이 Lab을 시작하면서 어려워지고 있다...
진심 다른곳 많이 돌아다니고 싶은데..
이거 하다보면 어므새 하루가 지나가 있고..
진심 우짜냐... ㅋㅋㅋㅋ

그래도 조금만 힘내서 이번주만 착실히 공부해볼까 생각중이당..!

이번주만 열심히 해보자!!

DAY 37

Oct 11 2018

DAY 38

Oct 12 2018

DAY 40

Oct 14 2018

DAY 41

Oct 15 2018

DAY 42

Oct 16 2018

DAY 44

Oct 18 2018

오늘은 알바 3일째가 되는 날!

지쳐가지만 익숙해지면
조금씩 여유가 생길 것 같다!

그리고 프랑스 수업이.. 넘 어렵다..
미친듯 해 ㅋㅋㅋㅋ

앨리스한테 프랑스어 좀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당
제발.. 받아줬으면.. :p

DAY 47

Oct 21 2018

토요일과 일요일은 정말 힘들었다...
토요일날 매니저님 부탁으로 아침 10시부터 나갔다가
밤 11시까지 일하고 와버렸다..

일요일날에 그만 온 몸에 알이 배겨 버려서
일어나지도 못했음ㅋㅋㅋㅋㅋ

그래도 소중한 85유로를 벌 수 있었다!!
소중하게 사용하자!!

DAY 48

Oct 22 2018

DAY 49

Oct 23 2018

DAY 52

Oct 26 2018

DAY 55

Oct 29 2018

DAY 57

Oct 31 2018

DAY 59

Nov 02 2018

오늘도 계속 알바를 하고 있다..
어째서 이렇게 힘드나..

적응을 하려고 해도 잘 안된닿ㅎㅎ
그래도 조금만 힘내서 잘 해 봐야 겠다!!

이제.. 그만 쉴래..

DAY 62

Nov 05 2018

DAY 63

Nov 06 2018

DAY 68

Nov 11 2018

DAY 70

Nov 13 2018

오늘은 알바가 끝나고 매니저님과 돼지갈비를 먹었다!

내가 고기를 먹을 수 있다니... :)
행... 행복!!

어떻게 굽는지.. 어떻게 해냐 잘 익는지
매니저님께서 설명해 주셨는데

넘 감사했다!

담번에는 내가 직접 구워봐야 겠다!!

DAY 75

Nov 18 2018

DAY 76

Nov 19 2018

오늘 매니저님께 능동적(maybe 수동적)
이라는 말을 들었다..

약간 나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지는 순간이었다..
약간 화가 솟구쳤으나.. 확실히 그 말이 맞는 말이었기 때문에 뭐라 할 순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생각해 볼 만 하다!
좀 더 능동적으로 되어보자고 결심해 본 날이었다!

DAY 77

Nov 20 2018

오늘은 수업을 하고 있는데
밖에서 눈이 오는걸 보았다!

애들들도 밖에 눈 온다고 굉장히 좋아했다 :)
과연 프랑스에서의 눈은 얼마나 예쁠까??

조금이나마 기대해본다

어제는 알바를 하는데 정말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

평소보다 빨리 일어나고, 수업이 길었기 때문일까..

내일부터는 좀 더 활기차고 보람찬 내가 될 수 있었음 좋겠다!

DAY 78

Nov 21 2018

오늘은 오랜만에 쉬는날!
간만이라 기분도 좋고, 날씨도 괜찮았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ofii를 받았다!
무슨 자신이었는지 모르겠지만, 60유로짜리 우표가 필요했는데 사무실 근처에서 팔겠지.. 하고 그냥 넘어갔더니.. :(

이게 왠걸 아무데서도 우표를 안파는 거다!!
부랴뷰랴 인터넷으로 주문했지만 인쇄를 못했다..
처음엔 쫓겨나는 줄 알았는데
직원분께서 감사하게도 뽑아주시는걸 시도해.. 주셨다..?? xD

그래도 ofii 는 받았으니 만족!
집에 가서 푹 쉬자!!

DAY 82

Nov 25 2018

DAY 83

Nov 26 2018

오늘은 처음으로 프랑스에서 시험을 봤다!!
모든 문제가 영어이기 때문에(사실 프랑스어가 아니라 다행.. :) ) 이해하기 조금 그랬지만,

열심히 이해해서 열심히 소설을 썼다!!

프랑스에서의 시험.. 꽤 괜찮은듯..!
이해하고 푸는 문제가 많아서
상당히 만족했다

나머지 것도 열심히 준비해봐야지

DAY 86

Nov 29 2018

DAY 87

Nov 30 2018

오늘은 안타깝게도 가족과 전화하면서 집에 가다가 누군가가 핸드폰을 들고 튀었다..
최대한 쫓아가려고 했지만, 상태가 술먹은 상태였고 누군가가 도중에 발을 걸어서 그만 넘어지고 말았다

다시 일어서 보니, 아무도.. 거리에는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너무 속상했고 한국으로 빨리 돌아가고 싶었고 눈물이 왈칵 솟아올랐다 :(

그래도 빨리 정신 차려서 앞으로 해야 할 것들을 추려나가야지!
이렇게 속상하다고 해서 계속 끙끙거릴 수는 없다!

힘내자!!

DAY 88

Dec 01 2018

2018년 12월 1일 7시 30분 ~ 11시 30분 34유로

DAY 90

Dec 03 2018

2018년 12월 3일 7시 30분 ~ 11시 30분 34유로

DAY 92

Dec 05 2018

2018년 12월 5일 7시 30분 ~ 11시 30분 34유로

DAY 93

Dec 06 2018

오늘은 프랑스 수업에서 치즈 시식하는 시간을 준비해 줬다!
프랑스 치즈라는 게 참 생소해서.. 처음에는 낯설고 좀 맛없게 느껴졌지만,

금방 적응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마지막것만 빼고..)

이름을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1. Saint. Nectaire
2. Camembert
3. pouligny
4. Roquefort

라고 하더라.. 1번이 Soft 한 거고, 4번이 가장 Strong 한 것인데,
4번째것은 정말.. 지독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끝나고 친구들과 Opera 에 갔다왔다!
쓰리시티랑 폴린, 아바이드, 누리랑 같이 갔다왔는데

너무 좋더라.. 진짜 이게 여행 즐기는 거구나.. 라는 걸 느꼈다
담에도 같이 가서 계속 즐기고 싶다!!

2018년 12월 6일 7시 30분 ~ 11시 30분 34유로

DAY 94

Dec 07 2018

2018년 12월 7일 7시 30분 ~ 11시 30분 34유로

DAY 95

Dec 08 2018

오늘은 프랑스 노란 조끼 시위가 일어난 날이었다..
알바갈려고 Republique 역에서 내렸는데 마침 최루탄이 터지더라.. :(
도착했을 시점에 역이 폐쇄가 되서 결국 한 정거장 더 가서 내렸다..

그래서 Republique 역에 도착했지만, 이게 왠걸.. 전쟁판이 따로 없었다..
최루탄 터뜨리고 도망가고.. 경찰들은 쫙 정렬되있고.. 좀 무섭더라..

그래도 결국 알바하는 곳까지 갔더니 건너편 건물에서 사람들이 매장 창문을 막 깨고 난리를 치고 있었다..
대체 시위를 하겠다는 건지 전쟁을 하겠다는 건지 모를 정도로 좀 폭력적이었다..

알바 끝나고 돌아가는데 창문 깨진 매장, 걸레짝이 된 매장.. 난장판이 되어 있었다

프랑스.. 마치 가시 있는 장미같은 장소라고 느꼈다..
예쁘고 좋은 장소지만, 치명적이고 위험했다 :s

그래도 이것도 경험이었다 생각하고..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좀 조심해서 정신 똑바로 차려서 지내야 겠다!

2018년 12월 8일 7시 30분 ~ 11시 30분 34유로

DAY 97

Dec 10 2018

2018년 12월 10일 7시 30분 ~ 11시 30분 34유로

DAY 98

Dec 11 2018

2018년 12월 11일 7시 30분 ~ 11시 30분 34유로

DAY 100

Dec 13 2018

2018년 12월 13일 7시 30분 ~ 11시 30분 34유로

DAY 101

Dec 14 2018

2018년 12월 14일 7시 30분 ~ 11시 30분 34유로

DAY 102

Dec 15 2018

2018년 12월 15일 7시 30분 ~ 11시 30분 34유로

DAY 104

Dec 17 2018

2018년 12월 17일 7시 30분 ~ 11시 30분 34유로

DAY 105

Dec 18 2018

2018년 12월 18일 7시 30분 ~ 11시 30분 34유로

DAY 107

Dec 20 2018

2018년 12월 20일 7시 30분 ~ 11시 30분 34유로

DAY 109

Dec 22 2018

드디어 오늘 알바의 마지막 날이 끝났다..
너무나 힘들고 힘들었지만 막상 마지막이라고 하니 좀 시원섭섭 했었던 것 같다 :)

그래도 나갈 때 모두 웃으면서 끝낼 수 있었던 점,
그리고 주방에서 나를 위해 육계장을 만들어 주었던 것,
나름대로 여러 사람들과 (온 몸을 다 사용했지만) 회화를 해 볼 수 있었던 점 등..

여러 기억에 남을 게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다 ;)

앞으로 좀 더 열심히 살아서 행복하게 살아보자!!

DAY 112

Dec 25 2018

DAY 116

Dec 29 2018

DAY 118

Dec 31 2018

DAY 120

Jan 02 2019

오늘은 조깅을 하는 도중에 검은 고양이를 만났다..

조깅을 하는데도 자꾸 슬프게 울부짖길래..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었다ㅠ

조깅이 끝나도 계속 쫓아오면서 야옹야옹 거리니까 맘이 약해졌다..

기숙사에 들어가서 우유를 좀 가지고 나와 고양이한테 줬더니, 정말 배고팠는지 허겁지겁 먹기 시작하더라..

나중에는 다 먹었는지 도도하게 지나가는데 내가 남은 거 들고 돌아가려고 하니,

작게 야옹하는데.. 이상하게 뭉클한 감정이 생기더니 앞으로 아침에 계속 조깅을 해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s

좀 힘들더라도 앞으로 좀 일찍 일어나 볼까ㅋㅋ

DAY 124

Jan 06 2019

DAY 125

Jan 07 2019

DAY 126

Jan 08 2019

DAY 127

Jan 09 2019

DAY 128

Jan 10 2019

DAY 129

Jan 11 2019

DAY 131

Jan 13 2019

DAY 133

Jan 15 2019

오늘은 좀 무언가 많이 먹는 날이었다!

점심 때는 소반과 친구들과 함께 rotiserie 라는 구운 닭날개 같은 것을 먹었으며

집에 돌아와서는 형과 함께 빵에 짜파게티에 비빔면에 치즈와 와인까지 곁들이는 완벽한 조화의 저녁을 먹을 수 있었다!

너무나도 완벽한 식사로 인해 너무 행복하고 좋았다

앞으로도 자주 이렇게 먹었음 좋겠다고 생각했다ㅋㅋ

사진이 없는건.. 비밀..?

DAY 134

Jan 16 2019

DAY 135

Jan 17 2019

DAY 139

Jan 21 2019

DAY 140

Jan 22 2019

DAY 141

Jan 23 2019

DAY 142

Jan 24 2019

DAY 143

Jan 25 2019

DAY 145

Jan 27 2019

DAY 146

Jan 28 2019

DAY 147

Jan 29 2019

DAY 148

Jan 30 2019

오늘은 프랑스에서 알게 된 분과 함께 일식집에 같이 갔다!!

프랑스에서 태어났지만 분명 한국인처럼 생겼고 한국 말도 정말 잘 하시는 것을 보며,

정말 부럽다고.. 여러 언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사람을 빛나게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ㅋㅋ

그래도 그 분과 함께 너무나도 좋은 시간을 보냈구 여러 얘기, 사람 얘기 하면서 즐겁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보여주셨는데.. :/ 정말 어려워 보였다ㅋㅋ

그래도 열정을 가지고 하는 모습을 보며..

항상 나도 화이팅 해야겠다 ;)

DAY 149

Jan 31 2019

DAY 150

Feb 01 2019

DAY 151

Feb 02 2019

DAY 152

Feb 03 2019

DAY 154

Feb 05 2019

DAY 158

Feb 09 2019

DAY 162

Feb 13 2019

DAY 165

Feb 16 2019

DAY 172

Feb 23 2019

DAY 174

Feb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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