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Aug 01 2018

2년동안 같은 반에서 지낸 친구들이랑 펜션을 잡고 놀러 가기로 했다!!
장을 보고 어머님차로 편하게 달려서 산 속에 있는 펜션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장 본 음식들을 정리하고 바로 수영장에 뛰어 들었다 ㅋㅋㅋㅋㅋ
아기를 데려오신 가족을 제외하면 우리밖에 없었다
3시간 넘게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배가 너무 고파서 얼른 고기를 구워 먹었는데 너무 더워서 얼른 굽고 들어와서 먹었다 이게 행복이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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