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

Dec 01 2018

과달루하 성당은 너무나도 크고 멋있었다
한손엔 커다란 50페소 성모마리아상을 다들 들고 있어서 깜짝 놀랐지만 이게 대륙스케일인가 하고 감탄!
성당에 가니 가방 빌려준 주연이 생각나서 10페소 묵주 팔찌를 사고 CIUDADELA벼룩시장가서 마그네틱 지현이 지갑 귀걸이 데낄라 잔사고 메가 마트가서 CABRITO 130에 득템 리몬은 라임이다 리몬을 짜서 먹고 취해서 잤다 ㅋㅋ

DAY 3

Dec 02 2018

DAY 6

Dec 05 2018

DAY 7

Dec 06 2018

DAY 8

Dec 07 2018

DAY 9

Dec 08 2018

DAY 10

Dec 09 2018

DAY 11

Dec 10 2018

DAY 12

Dec 11 2018

DAY 13

Dec 12 2018

DAY 14

Dec 13 2018

DAY 15

Dec 14 2018

DAY 16

Dec 15 2018

DAY 17

Dec 16 2018

DAY 18

Dec 17 2018

DAY 19

Dec 18 2018

DAY 20

Dec 19 2018

DAY 21

Dec 20 2018

DAY 22

Dec 21 2018

DAY 23

Dec 22 2018

DAY 24

Dec 23 2018

DAY 25

Dec 24 2018

DAY 26

Dec 25 2018

DAY 27

Dec 26 2018

선물용 마그네틱 25개 10쿡 12개 5쿡에 샀다! 마그네틱만 한가득! ㅋㅋㅋ

DAY 28

Dec 27 2018

28일간의 리프레시 휴가로 다녀온 멕시코와 쿠바!
예상외의 멕시코 첫느낌부터 별로였던 쿠바
한달시간이 꿈 같다. 얼른 돌아오고 싶은 마음과 나는 음식때문에 안된다는걸 깊이 깨닫고 여행이 마무리
공항와서 본죽먼저 가서 매콤한찌개 먹었다
촌스러운 나를 인정하며 여행은 짧게가 좋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마지막엔 배낭무게에 익숙해져 11kg여도 별로 무겁지 않다고 생각했다. 익숙함의 무게인건지.. 쿠바도 추웠고 한국은 더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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