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Feb 11 2019

나가는 것 부터가 힘들다 흑흑

국내선에 줄섰다가 흑흑

애새끼들 베트남을 못알아듣네 흑흑
심지어 다낭 카운터에 있던애도 못알아들어 흑흑

힘들었어 흑흑

다행히 시간은 겁나게 많이 남네..

공항에 카페도 없어 흑흑
겁나게 멀어 배고파 흑흑

힘든 출발이다..

하이난 항공

뱅기 코딱지만하다..

춥다

냄새도별루다 윽... 남자가 옆이다 윽윽..

얼른 내리고 싶다.....

두시간밖에 안되는데 기내식 있으려나
배고파

사람많다..

애들도 많네 시끄러워
여기 싫으다 힘든 하루가 될것같아..

엉망이야

비행시간 두시간 밖에 안되는데
기내식도 주네

닭고기 볶음밥
맛은 별루다

귤도 별루다
빵은 뜯어보지도 않았다

졸려....

DAY 2

Feb 12 2019

DAY 3

Feb 13 2019

슬픔.............:

DAY 4

Feb 14 2019

DAY 5

Feb 15 2019

DAY 6

Feb 16 2019

졸리네.. ㅋㅋㅋㅋ
뭐 해야하지..
뭐하지..
또꼼 우울하다

오디가지.. 밥먹을까?
기가 막힌거 뭐 없나
맛난거
입맛도 없고.. ㅋㅋ

쟤 뭐야 겁나 귀여워
개귀여워

죽것네 ㅌㅋ
겁나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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