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

Mar 02 2019

DAY 9

Mar 12 2019

이웃집 찰스 보는중
탄자니아 20대청년들의 구직과 한국생활
외로울때도 많겠지만
꿋꿋하게 자기길을 개척해나가는 친구들

순수한 아프리카 친구들
그친구들 식사도 챙겨주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그모습 정말 인상적이였고

그들의 어눌한 한국말을보며
새언어를 배우는게 얼마나 힘든일인건지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요새나도 해보지않은길을 해보려니 참 쉽지않고
스트레스로 다가오는데
어떻게든 고민하고 이뤄봐야겠다...
꿈이있자나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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