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Jan 10 2018

김포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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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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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렌터카 제주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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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시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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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에 오거들랑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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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에서 13:30분 접선 성공하였다 !

간단하게 롯데리아에서 끼니를 떼우고 비행기 시간을 기다렸다.

대한항공, 진에어 등 여러 항공은 날씨 탓에 계속 지연되었지만 다행히 우리가 탈 예정이었던 티웨이 항공은 기계 연결 문제로 20분 지연되고 안전하게 탑승할 수 있었다 (๑・̑◡・̑๑)

게스트 하우스에 들어가기 전 저녁을 먹으려 '가시아방' 에 갔다 !

돔베 고기, 고기국수, 비빔국수를 사이좋게 나눠 먹었다😀

DAY 2

Jan 11 2018

성산에 오거들랑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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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치기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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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초록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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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슬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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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푸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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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에 오거들랑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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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눈을 제일 많이 본 날

무슨 옷을 입을까 고민하다가 우연히 다들 초록 계열의 옷이 하나씩 있어서 맞춰입기로 결정 !

밤새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도로가 꽝꽝 얼어있었다...

운전을 하기엔 위험해서 광치기해변까지 차타고 갔다가 다시 게스트하우스에 주차해놓고 버스를 타기로 결정했다 (´༎ຶོρ༎ຶོ`)

'겨울 제주도 여행' 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을 느꼈다 !

눈 쌓인 풍경들이 너무나도 예뻤다❣️

원래 일정은 '주네가네 카페' 에서 구름 스무디 먹을 예정이었는데 1월 말까지 휴식 중이라는 충격적인 말...

근처에 있는 '그초록 카페'로 걸음을 옮겼다 😭

카페 인기 메뉴라는 '아보카도 커피'

아보카도 때문에 멈칫했지만 맛있다는 사장님의 말씀을 듣고 주문을 했지만,

응 아니야 ~

난로 위에 구워지고 있던 귤을 서비스로 주셨지만,

응 아니야 ~

슬슬슬로우에서 점심먹은 후, 걸어서 '제주푸른바다캔들' 로 향했다

눈을 맞서 싸우면서 :-(

눈보라에 등 떠밀려 고군분투하면서 도착한 '제주푸른바다캔들' 인테리어 소품들이 참 예뻤다

눈도 눈이지만 바람도 강하고, 추워서 몸이 너무 고생한 날.

고생했지만 그만큼 풍경들도 너무 예뻐서 힐링할 수 있었던 날.

DAY 3

Jan 12 2018

성산에 오거들랑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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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미동백나무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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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소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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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제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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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랑 성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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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제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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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얼었던 눈이 걱정되서 정비소에 들려 체인 작업 !

체인 하나 달았다고 든든한 마음으로 출발👋🏻

눈 쌓인 동백나무가 더 돋보여서 예뻤다 !

'우와' 소리 밖에 안 나왔던, 마음에 여유가 생기는 곳

밥 먹으러 가는 도중에 발견한 '돌담 위 귤나무'
제주스럽다

모든 조화가 완벽했던 사진 한 장
날씨 좋은 하늘, 돌담 위 나무 한 그루

5분도 안 지난 채 친해진 진돗개

사진찍는 데 안 가고 계속 주변에서 머무르는게 짠했던.

진짜진짜 맛있었던 제주 흑돼지😍

너무 맛있어서 정신 팔려 찍은 사진이 저 하나..

무려 고기값만 148,000원 :-)

DAY 4

Jan 13 2018

마담제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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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인감귤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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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매일올레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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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 문화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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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절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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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라방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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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제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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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5

Jan 14 2018

마담제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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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시돌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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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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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재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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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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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테우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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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코리아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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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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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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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 머물렀던 마담제 게스트하우스에서 퇴실할 때 남긴 메모 !

효리네 민박 일반인 버전 같았던 게스트 하우스

너무 좋으신 부부주인장님, 1일차-콩나물밥/2일차-짜장밥 조식도 완벽했던 곳

그냥 가기 아쉬워 인사 드리고 가려했지만 안 계셔서 메모라도 남겨 마음을 전했다 ( ͡° ͜ʖ ͡°)

몬스타살롱 ! '몬스터제주한우버거'

사장님이 사진 점수 60점이래서 속상하다;

해 지는 시간에 도착한 이호테우 해변

저 멀리 있는 비행기마저 완벽한 사진

집에 가려던 찰나에 발견한 보라색 하늘

보라빛 하늘은 처음 보는 듯해서 더 예뻤다 !

제주 오길 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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