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에선 뭘 먹을까?
-당연히 떡갈비지!!

그래서 떡갈비를 먹으러 갔다.
아, 그 전에 죽녹원에 들어 댓잎 아이스크림으로 식욕을 up시킨 다음에.

죽녹원

대한민국KR

옥빈관

대한민국KR

죽녹원 앞에서 팔던 댓잎 아이스크림.
녹차 아이스크림을 싫어하는데 이건 꽤 내 입에 잘 맞았다.

근데 왜 때문인지 너무 빨리 녹아서 내가 뭘 먹고있는지 모를만큼 입에 쑤셔넣어야했던...ㅋㅋㅋ

어쨋든 우리의 메인디쉬인 떡갈비로 돌아와서...

옥빈관은 여행계획을 짤 때 미리 찜해놨던 곳이었다. 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길 근처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

그리 싼 가격은 아니지만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었다.

처음에 뭔가가 되게 많이 나와서 밑반찬이구나..생각했는데 이게 에피타이져였다. (충격)

요것들이 진짜 밑반찬.

나는 일반 밥을 먹었지만 친구는 대통밥을 시켜 요놈을 먹었다.

시식평을 들어보니 맛있었다고 ㅋ.ㅋ

그리고 나온 떡갈비.

한우가2개, 돼지가 1개

야채랑 함께 먹으라고 설명을 해주셔서 먹었는데 꿀맛😳

돼지도 맛있었지만 역시 한우가 더...(부끄)

배 빵빵하게 채우고 숙소로 돌아와서 마무리!

댓잎 쫀듸기는 죽녹원에서 산건데 일반 쫀듸기랑 맛이 똑같던건 안비밀.

음.. 내 생각엔 이 정도면 담양에서 먹을건 다 먹고 왔다고 봐도 무방할 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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