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내일로 갔을 때 정말 맛있게 먹었던 곳.

정록쌈밥.

첨성대 가기 전 들렀던걸로 기억한다.

위치는 번화가 쪽은 아니었던 것 같다. (저녁에 간 터라 어두워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 하지만 찾기 어렵진 않았다.

식전에 주셨던 빵과 숭늉.
이 날 무지 추웠던걸로 기억하는데 따뜻한 숭늉이 몸을 다 녹여줬다. 그리고 빵이 정말 맛있어서 감탄을 하면서 먹었던 기억이....ㅋㅋ

빵 안에 박혀있는게 콩이었는데 전혀 콩 같지도 않을만큼 달아서 콩 싫어하는 나도 게눈감추듯이 먹었다.

지금도 생각나네.... 다시 먹고싶다😭

사진엔 다 못담았지만 쌈 종류가 엄청나게 많았다. 물론 양도! (쌈 많이 남기고 왔는데 아까움 ㅜㅜ)
반찬도 엄청 많이 나와서 뭘 먼저 먹어야할지 모름.... 다 한입씩만 먹어도 배부를기세

찌개도 3종류나 나오고 (순두부찌개, 된장찌개, 시래기국) 생선도 3종류나 됐다.

진짜 상상도 못할만큼 푸짐

그리고 화룡정점.
쌈밥에 싸먹는 제육볶음과 떡갈비
떡갈비 진짜 존맛👍🏼

사진 찍기도 힘들었던 푸짐한 한상.
이게 얼마게?????

<쌈밥 2인+떡갈비>해서 단돈 26000원!!!!

진심 개이득

26000원에 이런 상차림이라니....ㅜㅜ감동😫

양도 많고 저렴한데 맛도 있으니 가난한 내일러들에겐 딱!!

완전 너무너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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