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Aug 14 2013

오덴세

덴마크DK

코펜하겐 공항

덴마크DK

헬싱키 공항

핀란드FI
첫 나홀로+유럽 여행!

덴마크 교환학생을 떠나기 전부터 6월부터 엄청 열심히 준비했던 나의 첫 유럽여행.
그러나 덴마크 도착날 바로 미러리스 카메라 부숴먹고... 결국 갤럭시2 카메라에만 의지한 여행이 되고 말았다.

지금에야 엄청 익숙해진 덴마크 기차지만, 당시엔 교환학생 처음 도착한 직후라 어리버리한 채로 오덴세역에서 기차타고 코펜하겐 공항으로...
저가항공이지만 꽤 퀄리티가 좋았던 노르웨이지안 항공을 타고 헬싱키 공항으로...

DAY 2

Aug 15 2013

헬싱키 공항

핀란드FI

헬싱키 중앙역

핀란드FI

Hostel Domus Academica

핀란드FI

암석교회

핀란드FI

헬싱키 대성당

핀란드FI

카우파토리 마켓

핀란드FI

우스펜스키 대성당

핀란드FI

Kaapeli

핀란드FI

아침부터 헬싱키 공항에서 혼자 밥먹다 가족여행 나온 한국인 가족을 옆에서 보고.. 혼자 급 외로움에 사무쳐하다 여튼 시내로 나가기 위해 615버스를 타러 갔다.
우연히 버스정류장에서 스탑오버 중인 한국인을 만나 잠시 동행하게 되었다. (이제와 생각해보면 이때부터가 시작이었다.... 첫날 외로워하던 내 목소리를 들으셨는지 이후 남은 북유럽 여행기간 계속 한국인 여행자를 만나 잠깐잠깐씩 동행하게 되었다.)

사실 이 이후 일정도 몇개 짜두었는데 첫날부터 공항노숙 크리를 받아서인지... 호스텔 앞 마트에서 사온 방울토마토 집어먹고 그대로 남은 반나절을 내내 자 버렸다.

잠으로 끝나버린 둘째날?!

DAY 3

Aug 16 2013

헬싱키

핀란드FI

투르쿠

핀란드FI

마켓 광장

핀란드FI

무민월드

핀란드FI

투르쿠 항구

핀란드FI

사실 덴마크 교환학생을 신청할 때, 내 1지망 학교가 "Turku Univ."였다. 결국 3지망이었던 덴마크로 교환학생을 가게 되었지만, 여행으로나마 투르크 땅을 밟아보게 되어서 뭔가 마음이 엄청 일렁일렁~

무민 셔틀버스를 타고 난탈리 무민월드로!!
요즘들어서야 무민이 한국에서도 인기지만 2013년 당시만해도 무민은 한국에서 매우 듣보잡 캐릭터였고... 대신 일본에서는 인기가 많았다!
그래서인지 역시 무민월드 관광객은 일본인이 많고... 난 또 유일하게 쓸모있는 일본어 스킬을 발휘하여 일본인인척 사진찍어달라고....

DAY 4

Aug 17 2013

스톡홀름

스웨덴SE

바사 박물관

스웨덴SE

유니바켄

스웨덴SE

노르딕 박물관

스웨덴SE

스칸센

스웨덴SE

로얄 커널 투어

스웨덴SE

City Backpackers Hostel Stockholm

스웨덴SE
박물관은 이제 그만

DAY 5

Aug 18 2013

임마누엘 한인교회

스웨덴SE

스톡홀름 시청사

스웨덴SE

감라스탄

스웨덴SE

노벨 박물관

스웨덴SE
난 분명 혼자 여행왔는데 계속 한국인들 만나서 다니는 느낌적인 느낌

DAY 6

Aug 19 2013

스톡홀름

스웨덴SE

베르겐

노르웨이NO

베르겐 어시장

노르웨이NO

베르겐후스

노르웨이NO

플뤼엔 산 전망대

노르웨이NO

토르갈메닝겐

노르웨이NO

Marken gjestehus

노르웨이NO

DAY 7

Aug 20 2013

베르겐

노르웨이NO

보스

노르웨이NO

구드방겐

노르웨이NO

송네 피오르

노르웨이NO

플롬

노르웨이NO
본격 노르웨이 피오르 여행 루트 진입!

하루 종일 거의 버스로 이동만 했지만, 노르웨이의 버스들은 비싼 버스비 값을 한다! 주변 풍경들이 다 너무 예뻐서 잠들기가 아까울 정도. 노르웨이에서 버스를 탈땐 꼭 맨 앞에 타서 전면측면 구경을 모두 하자!

DAY 8

Aug 21 2013

플롬

노르웨이NO

송달

노르웨이NO

스트륀

노르웨이NO

DAY 9

Aug 22 2013

스트륀

노르웨이NO

브릭스달 빙하

노르웨이NO

스트륀

노르웨이NO

헬레쉴트

노르웨이NO

DAY 10

Aug 23 2013

헬레쉴트

노르웨이NO

게리랑게르

노르웨이NO

달스니바 전망대

노르웨이NO

게리랑게르

노르웨이NO

온달스네스

노르웨이NO

하이킹 노부부는 트롤스티겐에서 하차.
남미인 부부는 온달역에서 하차.
북미인 부부는 호텔에서 하차.
버스에는 나와 기사아저씨만 남았다. 기사아저씨도 호스텔에서 1박을 하고 다시 내일 아침 출발하기에, 중간에 같이 마트에 들러 저녁 장도 봤다. 나도 호스텔에 묵는다니 내일 아침 중앙역까지 버스 공짜로 태워주기로 했다! :D

DAY 11

Aug 24 2013

온달스네스

노르웨이NO

오슬로

노르웨이NO

Comfort Hotel Børsparken

노르웨이NO

DAY 12

Aug 25 2013

Saga Hotel Oslo Central

노르웨이NO

The Vigeland Park

노르웨이NO

DAY 13

Aug 26 2013

오슬로

노르웨이NO

오슬로 뤼게 공항

노르웨이NO

오르후스

덴마크DK

오덴세

덴마크DK
긴 듯 짧았던 12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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