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May 13 2017

벼르고 별렀던 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 전시회를 보러 동대문 DDP로 출발.


천둥, 강풍, 번개, 강한 소나기

먼지가 쌓인 차도 세수 시킬 겸 차로 출발.

넓은 주차장에 차 댈 곳은 잘 보이지 않는다.

주차 후 3호 녀석과 전시회장으로.

줄이 엄청 길다.

암표를 파는 사람도 보인다.

3,000원 차이가 나는데도 사는 사람이 없다.

"예술은 기술을 발전시키고, 기술은 예술에 영감을 준다!"

- 존 라세터

픽사라고 하면 스토리텔링, 그래픽, 렌더링과 같은 작업에 참여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림을 그리는 작가들도 많다.

준수는 그림보다는 조이트로프난 아트스케이프에 더 관심이 있어 보인다.
다음에는 평일 혼자와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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